- 책임과 도리. 방황하기 전에 꼭 생각해야 할 것. 2010-07-25 13:37:21
- 노모로 주세요!
길의 끝에 도착해서 사진을 찍는다는게 정신줄을 놓는 바람에 저스틴이 찍어준 사진밖에 없네 ㅠㅜ 사진을 안 올릴까도 생각해봤지만… 젤루 중요한 사진인데… 어쩔 수 없이 사진을 올립니다 ^^; 이젠… 내려갑니다 ^^; by nGroovy 에 남긴 글 2010-07-25 14:01:27 - 서울 캐릭터 라이선싱페어. 사람도 많고 유모차도 많고 흐엉 2010-07-25 16:14:44
- 마르쉐 첫 경험. 2010-07-25 18:15:28
- 오늘 렌즈가 문제가 있는지 하루 종일 인공 눈물을 끼얹어도 소용이 없네. 2010-07-25 21:27:54
- 나 엇박을 좋아하나봐. 엇박있는 노래 반복반복! 리듬천국 게임에서도 엇박 스테이지가 가장 재미있었는데! 2010-07-25 22:01:53
- 오늘은 늦었으니까 조금만 뛰고 옴. 2010-07-25 23:48:13
- 동생이 TV 틀어놔서 우연히 샤워하고 나서 보게 되었는데, 마지막에 감동 크리! <정책을 만드는 사람 따로 있고 지키는 사람 따로 있다>는 것에 미안한 마음을 가진다는 말, 모든 기업의 임원들이 알았으면 하는 마음. 2010-07-26 00:50:22
- 완전 귀엽다. 타미!
그리고 그 옆에서 본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으로 주무시고 계시는 이 분. 똥타미 a.k.a. (배변처리가) 서툰 남자. by shaa 에 남긴 글 2010-07-26 01:15:55 - 변치 않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주고 걱정해 주는 것은 참 중요하지. 한 편으로 어렵기도 하지만 강요 할 수도 없고. 그래서 미워 할 수도 없어. 난 아직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방이 거리를 두면 참 씁쓸해. 문득 전화번호부를 보면 그게 현실로 느껴져.
자기 전에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나의 전화번호 및 메신저 목록은 계속 쌓이기만 했지 한 번도 제대로 정리하지 않은 것 같다. 몇 년동안 한 번도 이야기 안하는 사람도 있고, 이제는 어색하게 닉네임으로만 인사하는 사람도 있다.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7-26 01:30:23 - 짹아즈씨 노래 좋네. 이 앨범 듣다가 잠 들 것 같아. 7월의 마지막 주. 굿나잇. 2010-07-26 01:39:53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7월 25일에서 2010년 7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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