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티가 준 [미친과 하고싶은일]은 같이 체육대회도 했으면 좋겠구요, 엠티도 했으면 했어요. 2010-07-22 09:08:04
- 그림자마녀님이 주신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가리는 것 없이 다 잘 먹어요. 그래도 고르라고 하면, 견과류가 섞인 것이나 커피 섞인 것을 많이 좋아는 편입니다. 2010-07-22 09:11:23
- 6년동안 150명과 사귀었다는 건 자랑이 아닙니다.
6년동안 150명의 남자와 사겼다니 -_-;;; 대단한데? by 세신 에 남긴 글 2010-07-22 09:51:56 - 초심으로 돌아가는 건 쉽지 않지만, 적어도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내 미투데이를 과거부터 차근차근 보는 것. 2010-07-22 10:47:06
- 나도 미친100명 도전을 할 때가 있었구나.
초심으로 돌아가는 건 쉽지 않지만, 적어도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내 미투데이를 과거부터 차근차근 보는 것.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7-22 10:53:09 - 밖에 나가면 마치 습식사우나에 들어간 것 같은 느낌이겠지. 2010-07-22 11:49:21
- 고생하셨어요~!!!
접속량 과다로 로그인에 문제가 있어 서비스를 중지했었습니다. 더 자세히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by 꽃띠앙 에 남긴 글 2010-07-22 13:31:40 - 성지순례 다녀갑니다. 적은 내부에 있다.
Lock down … by 부침개 에 남긴 글 2010-07-22 13:53:16 - 꽃띠앙님 프로필사진을 멀리서 보니까 성룡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
오렌지색과 흰색 스트라이프가 규칙적으로 들어간 니모st 옷을 입고 출근하지 않으시니 오류같은게 돋는가봐요. 꽃사마 가 솔리드 컬러 셔츠라니 몰라볼 뻔 했네염. 꽃띠앙 by 소라찜 에 남긴 글 2010-07-22 13:55:37 - 손끝이 무뎌졌다. 꾸욱 눌러보니 굳은살이 살짝 생겼네! 내 손이 아닌 것 같아. 2010-07-22 20:38:56
- 뛰러 나가려고 하니까 비가 내리다말다 하네. 2010-07-22 21:54:30
- 마지막에 어떻게 될지 정말 기대하면서 보게 되는 스릴있는 영화다. 여기서 등장하는 꿈이란, 다중 무한 루프속에 들어간 코드 덩어리 같았다. 예를 들자면 요런거? while(person.sleep()) if(person.isDead()) break; … 2010-07-23 00:29:20
- 웃어야 하는 건지 울어야 하는 건지…
공대생들의 공통적인 고민 by 아카디언 에 남긴 글 2010-07-23 01:33:53 - 좋아하는 것은 참 순수한 것인데, 가끔 죄스러울 때가 있어. 2010-07-23 02:02:48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7월 22일에서 2010년 7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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