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내고 싶은 스타일이 생겼다. 지금의 나는 절대 소화할 수 없다. 이런 감정 참 오랜만이다. 2010-07-14 10:19:14
- 저는 애플빠가 아니에요! 0개 맞췄어요!
<애플에 대한 여러분의 상식력 테스트!> by 태터앤미디어 에 남긴 글 2010-07-14 11:04:49 - 난 티비되는 모니터로 샀어!
요즘따라 듀얼모니터를 썼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든다 by 미피군 에 남긴 글 2010-07-14 12:11:32 - 918/1000 아직도 미투 안 하신분은 성지순례도 하시고 미투도 꾸우욱 찍고 오세요!
미투하기 xx개면 무엇을 하겠다! 공약을 하려면 쇼킹하면서 재밌는걸로 - 하지만 가능성 희박하게 [저 제노는 7월 말까지 미투하기 1000개를 받으면] 8월 달 미친님들이 제일많이 원하시는 날짜에 부산가서 비키니 인증샷 찍겠습니다! 이정도? ㅎㅎㅎ(참고로 전 경기도) by geno 에 남긴 글 2010-07-14 12:33:14 - 이해심 깊은 사람을 원하는 것은 큰 잘못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이해받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이다. 내 사람에게 이해받지 못하는 괴로움은 상상하기도 싫다. 2010-07-14 13:33:40
- 와아~ 정말 환상적인 메이크업!
이건 무슨 화장이라고 이름을 붙여야 할까요? by geno 에 남긴 글 2010-07-14 13:59:59 - 1000개 달성! 비키니 인증 기대해야지!!
미투하기 xx개면 무엇을 하겠다! 공약을 하려면 쇼킹하면서 재밌는걸로 - 하지만 가능성 희박하게 [저 제노는 7월 말까지 미투하기 1000개를 받으면] 8월 달 미친님들이 제일많이 원하시는 날짜에 부산가서 비키니 인증샷 찍겠습니다! 이정도? ㅎㅎㅎ(참고로 전 경기도) by geno 에 남긴 글 2010-07-14 14:06:00 - 갓핑거는 별로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랩이 34네. 2010-07-14 15:48:33
-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건 어렵지만, 시간적인 여유만 된다면 한 마리씩 잡으면 되지 않을까?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 하면 하나도 못 잡는다. by Tay 에 남긴 글 2010-07-14 15:57:34 - 안녕. 구봉서? 2010-07-14 17:37:36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7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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