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잠깐 일어나서 축구보느라고 리듬이 다 깨졌다. 2010-07-12 15:25:51
-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2010-07-12 19:05:36
- 내가 여자라면 횡단보도에서 멋부리면서 흡연하는 남자랑은 당장 헤어지겠어! 2010-07-12 19:15:02
- 나중에 시간이 되면 정독해야지! python도 보고 싶고… 2010-07-12 19:35:24
- 친하지만 믿지 못하는 사람 꼭 있다. 2010-07-12 21:03:40
- 그녀의 작은 행동에서 진심이 묻어날지 몰라 만날 때 마다 촉각을 곤두세웠다. 사랑한다는 말, 또는 그걸 느낄 수 있는 행동이 조금이라도 느껴지길 바라는 마음에 꾹 참고 기다렸다. 조금만 더 잘 해주면 따뜻하게 손이라도 잡아 줄 것 같았다. 연인이지만 외로웠다. 2010-07-13 01:01:49
- 오늘 좀 일찍 잔다고 했는데, 이렇게 늦었네. 2010-07-13 01:50:11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7월 12일에서 2010년 7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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