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3일 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7월 13일

  • 새벽에 잠깐 일어나서 축구보느라고 리듬이 다 깨졌다.(그것도 연장 전반까지 보고 졸았다 월드컵 me2mobile) 2010-07-12 15:25:51
  •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가는 날이 휴일이네 me2mobile) 2010-07-12 19:05:36
  • 내가 여자라면 횡단보도에서 멋부리면서 흡연하는 남자랑은 당장 헤어지겠어!(주변에서 찡그리는 거 안보이나 바로 옆에 6살정도 돼보이는 어린 아이가 안 보이냔 말이다 me2mobile) 2010-07-12 19:15:02
  • 나중에 시간이 되면 정독해야지! python도 보고 싶고…(Lisp me2mobile me2photo) 2010-07-12 19:35:24

    me2photo

  • 친하지만 믿지 못하는 사람 꼭 있다.(인간관계 me2mobile) 2010-07-12 21:03:40
  • 그녀의 작은 행동에서 진심이 묻어날지 몰라 만날 때 마다 촉각을 곤두세웠다. 사랑한다는 말, 또는 그걸 느낄 수 있는 행동이 조금이라도 느껴지길 바라는 마음에 꾹 참고 기다렸다. 조금만 더 잘 해주면 따뜻하게 손이라도 잡아 줄 것 같았다. 연인이지만 외로웠다.(사랑 받고 싶어서 꾸준히 키웠던 예민한 촉각은 날 사랑하지 않는 다는 결과만을 알려줬다 / 2년 전 이맘 때) 2010-07-13 01:01:49
  • 오늘 좀 일찍 잔다고 했는데, 이렇게 늦었네.(빨리 누워야지 tw) 2010-07-13 01:50:11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7월 12일에서 2010년 7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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