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야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것은 내 문제.
미친들은 저마다 각기 다른 주제의 글로 자신의 생각과 정서를 어필한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글이지만, 가끔은 그런 글들을 보는 것조차, 흘려버리는 것조차 힘들 때가 있다.
그런 날을 참고, 또 참고 하다가 결국에는 쉬기로 결정했다.
사실 쉬기로 한 건 예전부터 있었고, 실천을 단지 어제 한 것일뿐.
4/30 금요일, 금요일은 사람들이 미투 잘 안하니까, 그 때 인사를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실행에 옮겼다.
앞으로는 블로그가 나의 주 무대가 되지 않을까 싶다. (싸이월드는 싫고, 커넥팅도 사실 맘에 안들고, 요즘도 그렇고, 페이스북, 트위터도 사실 안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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