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이라는 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내가 스스로 말로 인정하는 순간, 난 그런 사람이 되어버린다. 2010-05-23 10:23:39
- 말랑말랑한 마음은 호빵처럼 따뜻하고 단단한 마음은 바위처럼 차갑다. 2010-05-23 10:57:53
- 오늘 같은 날 좋다. 창문을 열면 시골에서만 느낄 수 있던 서늘하고 신선한 공기가 느껴져. 2010-05-23 11:09:53
- 파랭이 일어나보니까 김밥있다!!! 2010-05-23 11:48:29
- 행복을 꾸준하게 유지하는 영화나 드라마가 많이 부족해. 조금만 행복하다 싶으면 바로 불행이 스믈스믈. 2010-05-23 13:07:53
- 결국 얼굴은 둘리가 되었다.
아히나, 이 밤에 라면이 땡겨. 비오면 면식이라서 그런가봐.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5-23 14:45:14 - 둘리모드라서 멀리서 찍어줬어. 고마워!!
본인만 아는사진!!ㅋ by hanie 에 남긴 글 2010-05-23 14:50:37 - 리바이스라는데, 바이러스라고 읽히고;;
재미난 리바이스광고 by 파마보이 에 남긴 글 2010-05-23 19:36:49 - 이번 한 주는 기쁜 것도 즐거운 것도 맛있는 것도 자제해야지. 2010-05-23 21:06:39
- GPF에서 함께 보았던, 횬젠 포르말린 별총총 seine 외계백수 망고 지나니 모두 반가웠어요. 덕분에 새로 알게 된 가수도 있고, 싸인도 받고 좋았습니다. 2010-05-23 22:58:21
- '데이브레이커' 싸인 씨디. 얼떨결에 횬젠 따라 갔는데, 뿌듯하다! 2010-05-23 23:19:17
- 건배!! 2010-05-24 00:14:36
- 데이브레이크 공연을 찍었는데, 소리가 너무 커서 뭉개졌다. 아쉽다. 2010-05-24 01:07:10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5월 23일에서 2010년 5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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