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교차가 너무 크다. 2010-05-13 08:46:48
- 미니미니♥누나,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던 D-day 입니까? 그동안 텅 ~ 빈 자리에 진심이 꽉 들어차는 날이에요. 꿈이 아닌 현실인 오늘, 꼭 행복하세요. 2010-05-13 09:13:38
- 10시밖에 안되었는데, 배고프다구리! 2010-05-13 09:48:29
- 미투에는 아이폰이 많으니까 동영상 포스팅이 많아 질꺼고, 동영상 식미투 시대가 열릴 것이며, 밤에 못 참고 뛰쳐나가 먹고 오는 사람이 늘것이며, 미투데이 사람들은 점점 비만으로 달려갈지도 모르겠다. 2010-05-13 10:26:04
- 스타벅스에 들어가자마자 이쁜 점원이 “드립커피 따뜻한 것 톨싸이즈 주문하실꺼죠?”라고 먼저 내게 물어봤다. 그리고는 넘실넘실 가득 컵에 담아줬다. 2010-05-13 11:43:21
- 횬젠이 공개적으로 비밀을 널리 알렸으니, 사자왕님 혼사 책임져야 한다는!!
어제도 말했지만, 난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by 횬젠 에 남긴 글 2010-05-13 14:02:07 - 사자왕 횬젠 둘 다 동의했으니, 날 잡죠.
횬젠이 공개적으로 비밀을 널리 알렸으니, 사자왕님 혼사 책임져야 한다는!!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5-13 14:05:47 - 날씨가 더 더워지기전에 그 분과 손잡고 놀이동산 & 동물원 가고 싶구나. 2010-05-13 14:13:56
- 나도 누군가에게 손편지 보내서 깜짝 놀라게 해주고 싶어지네!
어떤여자로부터 편지를 받았어요_ by 아카디언 에 남긴 글 2010-05-13 14:18:30 - 요즘, 실제로 만나보니 유쾌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2010-05-13 15:41:52
- 무관심은 사람의 뒷모습에 주로 서식한다. 그래서 그런 사람이 뒤돌아서 멀어지면 꽁꽁 얼어서 차가운 무관심만 눈에 보인다. 2010-05-13 16:26:24
- 순대랑 떡볶이가 먹고 싶다!!!!
문너머 오자마자 순대에 떡볶이에 맥주먹으며 미투했다. by 미투거지 에 남긴 글 2010-05-13 19:45:39 - 오늘 저녁엔 미투데이 잠수한 사람들 걸러내는 로직을 짜야겠어. 2010-05-13 20:19:32
- 미친 사이에 중복되는 미친이 누가 있는지 알려주는 로직을 짜볼까 그럼…
오늘 저녁엔 미투데이 잠수한 사람들 걸러내는 로직을 짜야겠어.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5-13 22:29:39 -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내게 큰 도움이 되었다. 지난 경험을 반추해보고, 스스로를 성찰하며 보낸 시간은 과거의 상처를 극복해내고 새로운 시작을 조심스럽게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일종의 자기자신과의 대화라고나 할까. 2010-05-14 00:58:13
- 저도 사랑상담은 그만하고 싶네요.
에휴,,, 난 언제까지 사랑상담만 해주나,,,, ㅠㅠ by 세라피안 에 남긴 글 2010-05-14 01:18:31 - 아닌데, 곱창 먹는거랑 순수한거랑 무슨 차이가 있다고! 꼭 그렇게 고상하게 환상을 가지고 있는 남자가 문제 있는거 아닌가. 난 오히려 당당하게 곱창 먹으러 가자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 처음부터 솔직하게 부딪히지 않으면 나중에 감당하기 어렵다.
남녀가 만나서 파스타 참 많이 먹는데 좀 그래. 불편한 식사야. 곱창이 대신했음 좋겠어 파스타를. / 아무래도 세련성이 떨어지니까겠지 뭐. 그리고 여자가 곱창 먹어요 우리,하면 아 이 여자애 '순수한' 애는 아니구먼 할 걸. by 찰링 에 남긴 글 2010-05-14 01:37:31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5월 13일에서 2010년 5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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