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일어나보니 식탁에 KFC치킨이 4조각 있었다. 2010-05-19 10:19:31
- 차분히… 2010-05-19 11:02:15
- 미투도우미님, <친구들은> 눌렀을 때, 특정 그룹을 기본으로 볼 수 없나요? 미투데이 리뉴얼하기 전에는 결정할 수 있었어요. 2010-05-19 11:39:36
- 다시 원점. 2010-05-19 12:46:47
- 예전부터 친했다고 자신했던 미투에 가서 글을 쭈욱 훑어봤는데, 내 댓글이 거의 없었다. 2010-05-19 13:30:37
- hanie쿤! 므라조 노래 왜 이리 좋아!? 나랑 잘 놀아주고 있음! 2010-05-19 14:30:29
- 우린 결국 제자리, 나만 덩그러니 혼자 남은 이 자리. 그 누구도 모르죠. 아주 잠시 바로 이 자리 우리 함께였단 걸 함께 걷던 이 거리.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한 이 자리. 그대라도 기억해 주세요. 여기, 바로 여기서 우리 함께 했던 그 때를 잊지마요. 2010-05-19 16:34:55
- 아휴, 잡생각 투성이… 2010-05-19 20:44:12
- 집에 오니 미역국이 끓여져 있었다. 뉴스보면서 야금야금 먹었는데, 1인분 정도 남았네. 2010-05-19 21:17:56
- 부부 10쌍중에 1쌍만이 가사분담을 한다네. 2010-05-19 21:26:28
- 1-2-3-4-5-6-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 2010-05-19 22:00:31
- [62지방선거] 언론이 통제된 상태에서 선거철 언론플레이가 번성하고 있는 지금 한 표가 정말 절실할 것 같습니다. '상식이 통하는 나라'가 되려면 아직도 멀었군요. 투표합시다. 2010-05-19 22:59:48
- [나의운명찾기] 285km이내에 거주하는 168cm, AB형, 85년생, 대범한 스타일의 미스코리아. 2010-05-20 00:36:23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5월 19일에서 2010년 5월 2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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