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닷가에서 느끼는 청량감을 그대로 전달해 주기 때문에 비를 참 좋아합니다. 2010-05-18 10:29:35
- 불고기브라더스 이벤트에 당첨해서 서울식불고기 350g(양념포함) 혹은 배즙꿀육회(소)를 공짜로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0-05-18 10:30:28
- Kristin님이 전에 주신 쿠폰 잘 썼어요. 2010-05-18 10:31:04
- 결과를 모아서 분석하는 것도 흥미롭겠지만, 하나의 과정을 지켜보는 것도 흥미롭다. 나는 결과보다 과정에 의미를 많이 두는 편이어서, 과정속에서 보이는 마음에 쉽게 감동 받곤 한다. 2010-05-18 10:44:29
- 이지 나 소환한거 지웠더라!!! 2010-05-18 10:47:52
-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좋은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서 읽어 온 <심리 관련 서적들>. 사실 그 책들을 읽으면서 도움을 받은건 정작 <나 자신>이다. 어느 순간부터 좀 더 성숙하게 컨트롤하는 내 자신을 보기 시작했다. 2010-05-18 12:32:43
- 어게인뮤님이 저의 300번째 미친 인연을 맺었어요. 잘 부탁드려요. >_< 2010-05-18 12:50:11
- 미투만 찍고 말았는데, 오늘 같은 날 빗소리를 배경으로 다시 보니 너무나 어울리는 글이다.
사랑을 준 사람은 아파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데, 사랑을 받은 사람은 행복에 취해 잠들었다. 그래서 사랑은 원이 아닌 하트 모양인가보다. 원의 한쪽을 꾸욱 누르면 다른 한 쪽이 튀어나오는… 한쪽은 모자르고 한쪽은 넘치는… by 하늬 에 남긴 글 2010-05-18 12:57:05 - TK가 선물해 준 음반. 빨대 꼽아 쪽쪽~ 빨아 먹는 청량음료 같다. 2010-05-18 13:04:06
- 혜교이 노란 레인부츠가 참 이뻐서 미친 맺었는데, 기억하고 있는지? 오늘 비가 참도 잘 온다.
노란 레인부츠가 어울리는 분, 혜교이님과 미친인연을 맺었습니다.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5-18 13:18:23 - 홍순이하면 닉쿤을 빼 놓을 수 없지. 닉쿤 포스팅이 참 인상적이었어.
닉쿤을 열렬히 사랑하는 홍순이님과 미친 인연을 맺었습니다.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5-18 13:39:25 - 빗소리가 알려준 멋진 말들이 알알이 줄줄이 차곡차곡 쌓여서 내 감정을 차분하게 전달 할 수 있었을텐데 2010-05-18 13:48:22
- 뽑아달라고 손에 쥐여준 명함에는 어떤 직위에 있었는지만 적혀있을 뿐, 어떤 성과를 냈는지는 적혀있지 않네. 2010-05-18 13:55:07
- 참 신선하고 향기로운 바람이었다. 2010-05-18 14:59:37
- 어떤 존재.
어떤 존재. by 러비 에 남긴 글 2010-05-18 15:29:03 - 저의 주된 방어기제는 <잘해주기>입니다. 떠난 사람을 쉽게 잊는 방법이 최선을 다해 잘해주는 것을 알고난 후 <잘해주기>라는 방어기제를 써오고 있습니다. 먼 훗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잘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철저하게 <잘해주기> 방어기제를 막아내야 할 것입니다. 2010-05-18 16:11:43
- 조금 더 발전된 사이로 나아간 뒤에 혹시나 후회할까봐 항상 고민합니다. 돌이킬 수 없으니까요.
말을 하지 않으니 나를 알 수 없다고 한다. 말을 쉽게 하지 않으니 가끔 말의 무게가 부담스럽다고 한다. 돌려서 말하지 않으니 가시 같아 아프다고 한다.. 조금 알던 사이로 지낼 때가 훨씬 다정했다고 한다. 그때에는 웃음도, 다정함도 진실로 보였다고 한다.. by 유기농동백꽃 에 남긴 글 2010-05-18 16:32:51 - 오늘 비가 와서 포스팅을 많이 한 것 같다. 2010-05-18 18:05:43
- 밀린 손빨래 끝! 여름 옷가지 대충 정리 끝! 2010-05-18 20:49:53
- <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비오는 날이면 자꾸 생각나서 혼자 불러봤음.
사랑은 봄비처럼 내린다는데… 내 봄비는 언제 내리려나.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5-18 22:31:34 - 미피군이 네이트메일로 영화를 쏴주었지만, 시스템 점검 중으로 파일 절반이 오지 못하고 있다.
한동안 하드에 묵혀두다가 오늘 봤는데 왜 이걸 이제서야 봤는지 후회된다 by 미피군 에 남긴 글 2010-05-19 00:21:07 - 남자는 항상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이 나타날까봐 경계하면서 연애한다. 여자친구가 더 좋은 사람을 선택할까봐 내심 불안해 한다. 그래서 헤어질 때, 가장 먼저 물어보는 것이 '다른 사람 생겼어?'이다. 2010-05-19 01:07:57
- 만약 당신이 남자친구랑 더 없이 행복한 연애를 꿈꾸고 있다면, 먼저 그 남자의 이런 불안함을 해소시켜줘야 하지 않을까?
남자는 항상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이 나타날까봐 경계하면서 연애한다. 여자친구가 더 좋은 사람을 선택할까봐 내심 불안해 한다. 그래서 헤어질 때, 가장 먼저 물어보는 것이 '다른 사람 생겼어?'이다.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5-19 01:35:47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5월 18일에서 2010년 5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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