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아, 어제 맥주 먹고 코딩나이트 갔더니, 늦잠잤네. 2010-05-15 10:13:31
- 어제 새벽에 한 참 곡소리가 나더니만, 윗층 아주머니가 구급차에 실려갔다. 동생은 누가 죽은줄 알고 구급차까지 갔었는데, 아무도 죽은게 아니었다. 아주머니만 실려갔다. 아침에 어머니께 혹시 이유를 아시냐고 물어보자, 대답이… 2010-05-15 10:28:51
- 아아, 지갑 놓고 나왔다. 오늘은 거지모드로 다녀야겠다. 2010-05-15 11:49:51
- 러비 이미 남편이 있다고 치자!
어제 새벽에 한 참 곡소리가 나더니만, 윗층 아주머니가 구급차에 실려갔다. 동생은 누가 죽은줄 알고 구급차까지 갔었는데, 아무도 죽은게 아니었다. 아주머니만 실려갔다. 아침에 어머니께 혹시 이유를 아시냐고 물어보자, 대답이…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5-15 12:21:00 - 토요일에는 약속을 잡지 않고, 커피를 벗삼아 책을 읽거나 편한 사람을 불러 이야기를 한다거나 하는데, 이런지도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간다. 2010-05-15 12:53:27
- 다수의 ajax 로직을 순차적으로 실행시키려면 callback 함수를 데코레이터 패턴에서처럼 순차적으로 감싸고 또 감싸서 실행시켜야 하는 방법이 있고, 어떤 값을 타이머로 정해진 시각마다 체크해서 또 다른 비동기적 이벤트 방식으로 실행시켜야 하는 거구나. 2010-05-15 13:51:50
- 이지랑 나랑 겹치는 친구가 요렇게 있네. 2010-05-15 16:04:15
- 드래곤볼~!!! 2010-05-15 19:17:30
- 처음 먹어봐 ㅠㅠㅠㅠ 죠스 떡볶이!!! 2010-05-15 20:01:31
- 연애하는 거면 정말 좋은 장소인데… 2010-05-15 20:34:41
- 토요일 밤 많이 아쉽다!!! 2010-05-15 23:36:28
- 난 O형 양자리 (음메에~)
전 O형 물고기자리! by 벨롯 에 남긴 글 2010-05-15 23:56:08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5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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