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5월의 마지막 주라니. 약간 우울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비도 계속 내려주고, 그래서 할 말이 없다. 조용히 하루를 보내자. 2010-05-24 09:44:33
- 마음에 담은 말을 어렵게 꺼냈을 때, 후련한 것이 있고, 기대치가 더 커지는 경우가 있다. 2010-05-24 11:44:12
- 친구가 얼마나 겹치나 궁금해서, 테스트로 무파닥플 멤버 5명을 넣어봤다. 2010-05-24 20:25:18
- 가끔 한 때 날 반겨줬던, 하지만 현실에 없는 사람의 품이 그리울 때가 있다. 그럴 땐 온갖 기억보다는 몸이 기억하는 느낌이 좀 더 현실적이다. 어떤 매개체(선물, 음악, 향기 등)로 마음보다 몸이 먼저 반응하면 당황스러우면서도 고맙다. 2010-05-24 23:24:35
- 공통 미친 찾기를 만들어서 올렸어요. 서로 통하는 미친이 누구인지 쉽게 알면 좋겠죠?
친구가 얼마나 겹치나 궁금해서, 테스트로 무파닥플 멤버 5명을 넣어봤다.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5-25 00:29:01 - 나 좀 그렇다. 2010-05-25 01:09:11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5월 24일에서 2010년 5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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