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25일 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5월 25일

  • 벌써 5월의 마지막 주라니. 약간 우울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비도 계속 내려주고, 그래서 할 말이 없다. 조용히 하루를 보내자.(오늘 날씨 기분 5월 me2mobile) 2010-05-24 09:44:33
  • 마음에 담은 말을 어렵게 꺼냈을 때, 후련한 것이 있고, 기대치가 더 커지는 경우가 있다.(me2mobile 마음 이란 꺼낸만큼 채우길 바라니까) 2010-05-24 11:44:12
  • 친구가 얼마나 겹치나 궁금해서, 테스트로 무파닥플 멤버 5명을 넣어봤다.(정리해서 서버에 올려야하는데 귀찮다 / 미투 친구 히스토리 me2photo) 2010-05-24 20:25:18

    me2photo

  • 가끔 한 때 날 반겨줬던, 하지만 현실에 없는 사람의 품이 그리울 때가 있다. 그럴 땐 온갖 기억보다는 몸이 기억하는 느낌이 좀 더 현실적이다. 어떤 매개체(선물, 음악, 향기 등)로 마음보다 몸이 먼저 반응하면 당황스러우면서도 고맙다.(어릴 적에 시골에서 할머니를 뵈면 달려가서 품으로 다이빙하듯 안기던 때가 생각이 난다 / 앵두 이야기 하다가 할머니 생각났다 보고싶어요 할머니) 2010-05-24 23:24:35
  • 공통 미친 찾기를 만들어서 올렸어요. 서로 통하는 미친이 누구인지 쉽게 알면 좋겠죠?
    친구가 얼마나 겹치나 궁금해서, 테스트로 무파닥플 멤버 5명을 넣어봤다. by 꾸우 에 남긴 글(미투 친구 히스토리 / 공통미친찾기 / 현재는 최대 5명까지만 비교가능) 2010-05-25 00:29:01
  • 나 좀 그렇다.(잠자기 전에 씁쓸하네) 2010-05-25 01:09:11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5월 24일에서 2010년 5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