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2일 수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5월 12일

  • 나도 사람인지라, 크고 작은 것에 기대를 하고 크고 작은 실망과 소소한 보람을 반복하며 복잡한 마음을 가다듬고 살아.(사람 me2mobile) 2010-05-11 10:27:18
  • 우리나라 IT의 큰 문제는 사람을 도구(또는 공장)처럼 생각하는 다수의 쉐리들이 사라지지 않는 이상 바뀌기 어려울 것 같아. 일 따긴 어려워도 사람은 또 구하면 되니까라던지, 무조건 경력자만 선호하는 현상이라던지. 잘 되면 내 탓, 잘 안되면 개발탓이라던지.(공장에서 물건을 찍듯이 척척 다 찍혀나왔으면 좋겠지? / IT) 2010-05-11 11:15:20
  • 시간날 때, 잠수중인 사람 골라주는 어플도 만들어서 꾸투데이에 올려놔야겠다.(탈퇴한 사람들 찾아내기 했으니까 이제 잠수중인 사람 찾아내기 / 미친들은 소중하니까) 2010-05-11 11:25:21
  • 한 사람의 미친을 알기 위해, 글을 꾸준히 보고 소통하고 추천해주는 책과 영화와 음악을 듣고, 그렇게 천천히 깊게 이해하려고 한다.(나에겐 소수의 내 편만 있어도 되니까 / 자기소개 me2mobile) 2010-05-11 12:03:10
  • 머리를 올려서 이마를 보이는게 잘 어울인다고 하는데, 머리가 안 올라가서 문제.(마음대로 안 된다 / 머리 내리는 거 나도 좀 답답한데 me2mobile) 2010-05-11 12:44:27
  • 기적같은 이야기(테이) 수화로 해보니까 참 이쁘다. 조교?가 숙달되면 이걸 가르쳐야겠다.(느리니까 좋고 다양한 표현이 녹아있네 me2mobile) 2010-05-11 14:33:20
  • 누가 내 마음만 쏙 빼서 따뜻한 손으로 조물락 조물락 만져준 다음에 그대로 넣어줬으면 하는.(지금의 내 기분 me2mobile) 2010-05-11 15:51:09
  • 감성 폭풍이 일어날 것만 같은 저녁.(조용히 해야지 / 날씨 때문인거 같기도) 2010-05-11 18:53:05
  • 찜질방 가야겠다.
    몸이 찌뿌둥둥. by 리유지 에 남긴 글(연장? 챙기자 / 가서 잡생각 다 버리고 오자) 2010-05-11 19:08:45
  • 남자는 역시 말라야(폰카라서 좀 그렇지만 말랐던 3년전...) 2010-05-11 19:20:01
  • 스타크래프트 베타테스터 당첨되었다.
    [퀴즈 이벤트] 오늘도 나갑니다~ 스타크래프트II: 자유의 날개의 주인공으로 한 때 마 사라 행성의 보안관이었으나 현재 저항군의 지도자가 된 테란 영웅의 이름은? 댓글로 남겨 주시면 정답자 중 '선착순' 10분께 베타키를 보내 드릴게요! by 스타크래프트2 에 남긴 글(이미 조금씩 하고 있지만 / 가끔 심심할 때 해주면 좋은 / 이벤트) 2010-05-11 19:23:40
  • 마른 남자는 정말이지 더 이상 다가오지 마세요. 최소한 이 정도 되는 사람만 다가가주세요.(친구소개 이지 / 야구 선수 같은 듬직한 체격을 바라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2010-05-11 19:40:04
  • 치킨매니아, 오빠닭, 프라잉팬(치킨을 좋아한다면 꼭 가봐야 할 곳이래 / 난 오빠닭만 가봤어 / 넌 어디까지 가봤니? / 맛집) 2010-05-11 23:24:02
  • 위로 +7까지 커버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하였기에 '진지하게 인정받은 솔직한 연상 전문 테리우스' 빛바랜편지를 소개합니다. - 공증인 홍순이 -(친구소개 빛바랜편지 / 연상 전문이라니 난 B형 전문인데) 2010-05-12 00:13:29
  • 나도 커플링 참 좋아하는데, 언제 해보려나.
    9호, 5호. by 이흥섭 에 남긴 글(커플링 / 내가 발로 뛰어서 어렵게 샀던 기억이 나네 100만년 전) 2010-05-12 00:40:10
  • 보통 남자는 여자보다 급하다. 그래서 초조함으로 연애의 초반을 장식한다. 보통 여자는 남자보다 느리다. 그래서 인내함으로 연애의 마지막을 장식한다.(내가 볼 때 그렇더라고 / 나도 다 알지만 어쩔 수 없는 급한 남자 초조한 남자 / 남자와 여자 연애) 2010-05-12 00:56:45
  • 요즘 친한 분들에게 싸구려 개그를 너무 던졌어.(반성합니다 / 그렇게라도 웃고 싶었고 웃기고 싶었고 지금의 시련을 넘기고 싶었어 / 잘자요) 2010-05-12 01:07:51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5월 11일에서 2010년 5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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