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5일 목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2월 25일

  • 이제는 좀 일찍 자야겠어. 오랜만에 제대로 잤나봐.(굿모닝 / 그래도 피곤/ me2sleep me2mobile me2photo) 2010-02-24 07: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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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사람이 있던 자리에 꽃이 피었나봐. 추억하면 즐거워. 이젠 누군가를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을 것만 같아.(5년 걸렸다 me2mobile) 2010-02-24 09:03:40
  • 좋은 아이폰 월페이퍼 어플을 깔아준다고 해서 비밀번호 풀어줬더니…(어우 깜짝 / 아이폰 어플 월페이퍼 me2mobile me2photo) 2010-02-24 10: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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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가 많은 곳에 여자 홀로 있으면 분위기가 달라진다. 반대로 여자가 많은 곳에 남자 홀로 있으면 어떨까?(극적인 상황에서 가치가 빛을 발하나보다 me2mobile) 2010-02-24 11:30:38
  • 생각을 깊게 한 번 해주고는 허공에 살포시 뿌려주는 모습.('그립다'라는 수화 / 언제나 볼 때나 할 때나 참 이쁘다 me2mobile) 2010-02-24 13:01:02
  • 오늘 같이 햇살도 바람도 따뜻한 날엔 얇은 코트가 잘 어울린다.(봄이 바짝 와 있어 꽃도 필 준비를 하더라고) 2010-02-24 14:26:51
  • 이거 볼 때마다 포르말린 생각나고, 치킨도 함께 생각나고, '두고보자'라는 말투도 생각나.(나만 그럴까 me2mobile me2photo) 2010-02-24 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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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가고 싶다.(보자기에 마실거리랑 도시락 싸들고 돗자리 챙기고 붕붕붕~) 2010-02-24 17:44:37
  • 팔굽혀펴기를 100개 하는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10개라도 100일동안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 것이다.(계획도 실천도 지혜롭게 하자 me2mobile) 2010-02-24 20:49:27
  • 홍순이 데이트 방해하기!(부럽부럽 me2mobile) 2010-02-24 20:55:18
  • 결국 성격.(외모는 거들뿐 / 3000번째 글이라네) 2010-02-25 00:33:56
  • 미루다 미루다 기회를 놓쳐버렸어.(일이 많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 나 바보인가봐 / 에잇) 2010-02-25 00:55:54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2월 24일에서 2010년 2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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