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2일 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2월 22일

  • 나의 소소한 추억을 자연스럽게 공감해 준 두 . 한 분은 2009년도 소망리스트에 있던 분이고, 다른 한 분은 2010년에 소망리스트에 계신 분인데, 한 자리에 앉아서 이야기 할 줄은 정말 상상하지도 못했다.(둘의 대화에는 그동안 미투에서 느끼지 못한 무언가가 있었다 / 무한도전보다 즐거웠다는 칭찬은 그 자리에서 표현하지 못 할 만큼 기뻤다 / 반가웠어요 :)) 2010-02-21 10:33:52
  • 첫 번째 방법이 있다. 그리고 그와는 다른 두 번째 방법이 있다. 그 둘은 서로 경쟁하지만 전혀 다른 방법이다. 조금 뒤에 그 두 가지를 적절히 잘 섞은 세 번째 방법이 나온다.(방법 me2mobile) 2010-02-21 12:29:34
  • 아무리 거리가 가까워도 마음이 가까운 사람과 만나는 법이다.(만남 me2mobile) 2010-02-21 13:23:52
  • 오늘은 날씨가 참 좋다. 꼭 오늘만 같아라.(회사 출근이라 거지 삼룡이 모드 / 일하고 곧장 집으로 가야지 me2mobile) 2010-02-21 13:31:33
  • 불량팬더가 인상적인 중국음식점.(가산동 / 맛집 me2mobile me2photo) 2010-02-21 16: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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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풋크림을 바를 때 손으로 바르면, 크림의 상당량이 손에 흡수되서 오히려 더 많이 발라줘야 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일회용 비닐장갑을 사용해서 발라주니 적은 양으로도 충분히 발라줄 수 있었다.(풋크림) 2010-02-22 00:28:03
  • 친구가 나에게 WoW 10일 무료 체험 쿠폰을 보내주었다.(**님께서 귀하에게 부활의 두루마리를 시전했습니다! / 게임까지 내가 할 수 있을까 ㅎ) 2010-02-22 00:45:17
  • 내 열정을 쏟아부어도 아깝지 않는 일을 하고 싶다.(일 열정 / 자야지 me2mobile) 2010-02-22 02:19:42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2월 21일에서 2010년 2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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