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소소한 추억을 자연스럽게 공감해 준 두 사람. 한 분은 2009년도 소망리스트에 있던 분이고, 다른 한 분은 2010년에 소망리스트에 계신 분인데, 한 자리에 앉아서 이야기 할 줄은 정말 상상하지도 못했다. 2010-02-21 10:33:52
- 첫 번째 방법이 있다. 그리고 그와는 다른 두 번째 방법이 있다. 그 둘은 서로 경쟁하지만 전혀 다른 방법이다. 조금 뒤에 그 두 가지를 적절히 잘 섞은 세 번째 방법이 나온다. 2010-02-21 12:29:34
- 아무리 거리가 가까워도 마음이 가까운 사람과 만나는 법이다. 2010-02-21 13:23:52
- 오늘은 날씨가 참 좋다. 꼭 오늘만 같아라. 2010-02-21 13:31:33
- 불량팬더가 인상적인 중국음식점. 2010-02-21 16:09:52
- 풋크림을 바를 때 손으로 바르면, 크림의 상당량이 손에 흡수되서 오히려 더 많이 발라줘야 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일회용 비닐장갑을 사용해서 발라주니 적은 양으로도 충분히 발라줄 수 있었다. 2010-02-22 00:28:03
- 친구가 나에게 WoW 10일 무료 체험 쿠폰을 보내주었다. 2010-02-22 00:45:17
- 내 열정을 쏟아부어도 아깝지 않는 일을 하고 싶다. 2010-02-22 02:19:42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2월 21일에서 2010년 2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