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는 밴드 있으면 가입하고 싶다. 어디 없을까. 2010-02-08 08:17:40
- 굿모닝. 일어나보니 맨 바닥에서 자고 있었어요. 언제 잠들었는지 기억도 못할 정도로 피곤했나봐요. 보라머리앤님, 리유지님 우산 잘 챙겨나갈께요. 감사!! 2010-02-08 08:23:43
- 비온다. 비 맞을 뻔했는데 우산 펴기 신공! 2010-02-08 09:56:09
- 사람의 마지막은 항상 중요하다. 아무리 잘 진행되었던 일이라도 마지막에 잘못되면 그 모든것이 잘못된 것처럼 느껴진다.
누군가와 함께 있는데, 할말없이 조용하다면…내가 재미없는 사람일까?상대가 재미없는 사람일까? 서로에게 관심이 없는 걸까? by 혜교이 에 남긴 글 2010-02-08 10:47:03 - 아메리카노가 연하다. 2010-02-08 13:07:20
- 온갖 잡다한 것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는 내 마음에 들어와서, 쓸고, 닦고, 따뜻하게 덥혀 줄 누군가가 필요한가보다. 2010-02-08 14:09:34
- 이미 나는 모든 것을 갖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갖고 싶어하는 것을 이미 당신은 갖고 있을 지도 모른다. 지혜와 사랑할 수 있는 마음, 용기 모두. by 준지 에 남긴 글 2010-02-08 17:02:59 - 사랑 2010-02-08 23:36:32
- 식욕 2010-02-08 23:38:51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2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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