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9일 금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2월 18일

  • 잠 자는 패턴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me2sleep 굿모닝 me2mobile me2photo) 2010-02-18 07:29:40

    me2photo

  • 친구의 누나가 엄마에게 “나이가 몇 개인데, 다 큰 처녀가 그러면 못 써”라고 혼날 때, 나는 뜬금없이 '다 큰 처녀는 스폰지처럼 세상의 모든 사랑을 빨아들일거야, 그리고 지금은 엄마의 사랑을 빨아들이는 중!'이라고 생각했었다.(어릴 적 환상 / 그리고 아무 이유 없이 설레였다 / 다 큰 처녀) 2010-02-18 11:13:16
  • 커피숍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으면 바쁜 일상에서 나만 쏙 빠져나와 잠시 멈춰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된다.(커피 한 잔 하실래요? me2mobile me2photo) 2010-02-18 12:50:01

    me2photo

  • 달맞이꽃, 아마씨유가 농축된 알약을 받았다.(약골 취급을 받다니 이럴수가 me2mobile me2photo) 2010-02-18 15:35:47

    me2photo

  • 오늘은 비교적 일찍 퇴근이 가능함.(그래서 모두 없을 때 순식간에 옷 입고 샤샤샥 / 딱 지금 퇴근 =3) 2010-02-18 18:35:55
  • 맛집 인정(식미투 me2mobile me2photo) 2010-02-18 20:18:25

    me2photo

  • 얽매이기 싫어하면서도 한 군데 의존하고 싶고, 정착하고 싶은 이중적인 사람인가봐.(me2sms 자기소개) 2010-02-18 23:01:06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2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