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 자는 패턴이 점점 좋아지고 있어. 2010-02-18 07:29:40
- 친구의 누나가 엄마에게 “나이가 몇 개인데, 다 큰 처녀가 그러면 못 써”라고 혼날 때, 나는 뜬금없이 '다 큰 처녀는 스폰지처럼 세상의 모든 사랑을 빨아들일거야, 그리고 지금은 엄마의 사랑을 빨아들이는 중!'이라고 생각했었다. 2010-02-18 11:13:16
- 커피숍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으면 바쁜 일상에서 나만 쏙 빠져나와 잠시 멈춰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된다. 2010-02-18 12:50:01
- 달맞이꽃, 아마씨유가 농축된 알약을 받았다. 2010-02-18 15:35:47
- 오늘은 비교적 일찍 퇴근이 가능함. 2010-02-18 18:35:55
- 맛집 인정 2010-02-18 20:18:25
- 얽매이기 싫어하면서도 한 군데 의존하고 싶고, 정착하고 싶은 이중적인 사람인가봐. 2010-02-18 23:01:06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2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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