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엔 지금보다 두 배로 자고 싶은 마음 간절. 2010-02-10 07:28:54
- 글로도 말로도 풀어내지 못할 때가 있어. 2010-02-10 09:23:22
- 이럴 떈 감각적인 글로 술술 풀어내는 하늬님이 참 부러워.
글로도 말로도 풀어내지 못할 때가 있어.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2-10 09:48:32 - 커피 얻어먹었다. 2010-02-10 13:20:07
- 나 장에 문제 없어. 2010-02-10 14:32:26
- '누가 향수를 뿌렸을까'라고 생각했는데… 2010-02-10 15:08:33
- 그러고보니 아이폰으로 내 사진을 한 번도 안찍어 봤네. 2010-02-10 23:39:28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2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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