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말 주변이 없다. 그래서 오늘 같이 누군가를 즐겁게 해주고 싶은 날엔 우울해진다. 2010-01-31 04:56:45
- shaa 나는 네가 추천한 노래가 제일 좋더라. 2010-01-31 09:49:23
- 찜질방에서 실컷 먹고 지지고 자고 때밀고 찬 바람과 대면하니 날아갈 것 같다. 2010-01-31 09:56:54
- 머리 이쁘게 다듬고 셋팅도 했는데, 약속도 없고 이따가 문병이나 가야지. 2010-01-31 13:59:32
- 아프면 고생이다. 2010-01-31 15:14:32
- 오늘 유난히 요거트가 땡겼어. 2010-01-31 20:16:19
- 갑작스런 스트레스는 식욕을 없애주지만,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식욕을 부추긴다. 2010-01-31 20:51:22
- 나 오늘 몸살로 아플 예정이니까, 미리 준비하고 자야지. 2010-01-31 21:14:40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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