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유~모양. 좋은 아침. 2010-02-23 09:00:43
- 닿고 싶으니까… 2010-02-23 09:05:44
- 주변의 미친 중에 좋은 사람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미친을 좀 더 늘려도 될 것 같아요. 2010-02-23 09:08:12
- 하늬님만이 할 수 있는 감성 100배 포스팅!
당신에게 닿고 싶어 가만히 만져보는 자판… U… YOU 사이에 I가 있어요. 당신 마음 한가운데에 내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by 하늬 에 남긴 글 2010-02-23 11:46:54 - 맛집 찾다가 대실패하고 찾아간 김가네 김밥 2010-02-23 12:29:58
- 내 프로필 사진이 현실에 존재함!
지금 꾸우님의 프로필의 토끼와 닮았네요 :) by 유기농동백꽃 에 남긴 글 2010-02-23 13:48:5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0-02-23 14:13:37
- 맛있잖아. 버거킹 2010-02-23 20:17:37
- 그 뒤로 약 5Km를 넘게 걸었다.
맛있잖아. 버거킹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2-23 20:56:46 - 지금은 조금 뜸해졌지만, 예전에는 '엄마'라고 불렀어요. 아직도 '엄마' 또는 '꾸우맘' 또는 '꾸맘'이라고 부르는 분들이 있어요.
아~~ 나는야 받으실분들도 안적고 엔터 누른 멍충이.. 소나기양님, 꾸우님, 새우깡소년님은 [미친들이 붙여준 타이틀] 이 있으신가요?? by 힐리♪ 에 남긴 글 2010-02-23 22:13:18 -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잡니다. 2010-02-24 00:19:27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2월 23일에서 2010년 2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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