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일 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월 31일

  • 나는 말 주변이 없다. 그래서 오늘 같이 누군가를 즐겁게 해주고 싶은 날엔 우울해진다.(me2mms 마음만 앞선다) 2010-01-31 04:56:45
  • shaa 나는 네가 추천한 노래가 제일 좋더라.(다른 노래 더 없나 me2mobile me2photo) 2010-01-31 09: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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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질방에서 실컷 먹고 지지고 자고 때밀고 찬 바람과 대면하니 날아갈 것 같다.(me2mms 찜질방) 2010-01-31 09:56:54
  • 머리 이쁘게 다듬고 셋팅도 했는데, 약속도 없고 이따가 문병이나 가야지.(me2sms) 2010-01-31 13:59:32
  • 아프면 고생이다.(me2mms me2photo 문병) 2010-01-31 15: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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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유난히 요거트가 땡겼어.(me2mms me2photo 식미투) 2010-01-31 20: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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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작스런 스트레스는 식욕을 없애주지만,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식욕을 부추긴다.(비만 스트레스와의 관계) 2010-01-31 20:51:22
  • 나 오늘 몸살로 아플 예정이니까, 미리 준비하고 자야지.(내일 많이 못먹을까봐 미리 많이 먹어놨는데 / 마치 겨울잠 준비하는 것 같네 / 굿나잇) 2010-01-31 21:14:40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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