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모닝. 어우 졸려. 2010-01-18 07:33:37
- 모닝콜 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오늘. 2010-01-18 08:21:10
- 초행길은 항상 두렵다. 2010-01-18 12:56:57
- 오늘 아침도 점심도 안 먹었다. 2010-01-18 13:28:19
- 미투 뜸할 것 같다. 2010-01-18 20:19:12
- 오늘은 누군가에게 어린 아이처럼 땡깡부리고, 마구 요구하고, 한 없이 의지하고 싶다. 2010-01-18 21:18:58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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