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톱을 짧게 자르고 연습 중. 전보다 수월해졌다. 굳은 살이 생긴 곳을 벗어나서 처음 치는 것 처럼 아프다. 또 굳은살 만들기.
손톱을 아주 짧게 자르지 않으면 이제 어렵구나.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8-08 11:06:31 - 만나면 그동안의 스트레스가 눈녹듯 사라지는 그런 사람을 만나야지. 만나면 싸우지 않으려고 애쓰고, 계속 신경써서 스트레스가 더 쌓이는 그런 사람 말고. 소심한 사람을 피하는 이유가, 만나면 삐칠까봐 자꾸 신경쓰게 되니까 편하지 않아서 그런 걸지도. 2010-08-08 12:12:58
- 친구가 “날씨 덮네” 라고 해서 내가 이렇게 말해 줬다. “네가 덮어, 이 날씨!!” 2010-08-08 12:26:09
- 일요일엔 찌파게티. 2010-08-08 14:25:10
-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무리하게 합리화하는 사람 싫다. 자기 발전이 없을텐데! 그건 우기는거라고, 꽉 막힌 사람이 되는 지름길. 2010-08-08 17:28:36
- 어머니께서 토종닭을 친히 사오셔서 삼계탕을 끓여주시는데, 닭이 어찌나 큰지! 다 먹고 남은 뼈들을 보자마자 저그가 생각났어. 어제 캠패인을 너무 열심히 달려줘서 그런가? 2010-08-08 18:39:39
- 팥빙수 사 올까? 우유 부어 먹으면 맛있는데. 꼭 롯데여야만 해. 2010-08-08 20:30:16
- 팥빙수 가격이 2000원. 오픈프라이스 시행으로 정가가 적혀있지도 않아. 차라리 조금 더 가서 파리바게트 팥빙수 3000원을 먹지. 따라서 오늘이 마지막! 2010-08-08 21:18:07
- 밤이 되니 좀 선선하겠지? 좀 걷던지 뛰던지 해야겠다. 그냥 있기엔 너무 심심해. 2010-08-08 22:41:26
- 오늘은 살살 걷다 뛰다 반복! 2010-08-08 23:38:53
- 날짜가 무섭다. 2010-08-08 23:49:29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8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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