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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투가 한적한 느낌은 기분탓! 2010-08-03 09:15:45
- 투잡 하시는 분 어디 없나요? 2010-08-03 14:11:35
- 여과되지 않은 말을 맘 편히 받아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다. 2010-08-03 15: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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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수수를 맛있게 찌는 방법은 냉동실에 넣었다가 찌면 된다고 한다. 2010-08-03 16:03:40
- 어제 티비에서 넘겨보다가 치즈 만드는 방법을 봤는데 의외로 간단해서 놀랐음. 우유 1, 생크림 0.5 넣고 레몬을 하나 가득 짜서 넣은 뒤, 어느정도 휘적거린 다음에 한약내리듯 헝겊에 싸서 수분을 쪽 짜주면 완성! 2010-08-03 16:18:56
- 바나나 식초도 주말에 만든다는 사실은 비밀.
어제 티비에서 넘겨보다가 치즈 만드는 방법을 봤는데 의외로 간단해서 놀랐음. 우유 1, 생크림 0.5 넣고 레몬을 하나 가득 짜서 넣은 뒤, 어느정도 휘적거린 다음에 한약내리듯 헝겊에 싸서 수분을 쪽 짜주면 완성!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8-03 16:34:21 - 화장하는 것은 잘 보이기 위하는 목적도 있지만, 화장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다. 노출이 심한 옷을 입는 것도 그렇게 이해하면 될까? 2010-08-03 17:13:58
- 누구 말대로 뇌를 비우고 보겠어. 화려한 액션에 내 몸을 맡기겠어. 아줌마지만 반해보겠어. 2010-08-03 18:19:05
- 오늘 친구추가 거절 10개는 보낸 것 같아. 쓴소리 마구 뱉어줬어. 미친이 1000이 넘는데 글은 고작 40개. 그럼 그냥 트위터로 가버리라고 말했어. 2010-08-03 18:22:15
- 하얀 속살이라고 말하니까 19금이래. 2010-08-03 18:27:58
- 오늘 전화가 땡긴다. 2010-08-03 22:00:56
- 여배우가 액션한다고 우습게 보면 큰 일. 화려한 액션과 서로 쫓고 쫓기는 장면. 시간이 지날 수록 나타나는 실체. 주인공은 절대 죽지 않는다. 머리 식히기 좋았던 영화. 안젤리나 졸리 반했어~ (+_+) 2010-08-04 00:51:18
- 숙면을 취하려면 자기 전에 코코아나 커피와 같은 카페인이 들어간 음식이나, 수분이 많은 음료, 과일을 피해야 한다. 그래도 난 지금 삼겹살이 급 먹고 싶고, 온갖 과일들을 주렁주렁 먹고 싶다. 2010-08-04 01:07:56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8월 3일에서 2010년 8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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