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브레이크 2집 귀에 꽂는 중. 2010-08-11 09:02:22
- 뒤태미녀님이 10Km를 뛴다고 하시니 나도 덩달아 나가서 뛰어야 할 것 같은데, 밥 먹고 나니 졸립다. 2010-08-11 21:49:35
- 집에 오는 길에 고양이가 죽어있는 걸 보고 기분이 쭉 좋지 않아. 차도 맨 끝 보도블럭 근처에 너무 평온하게 죽어있었어. 버스에서 내려서 묻어주고 싶었지만, 그 생각을 하는 사이에 벌써 너무 많이 가버렸어. 2010-08-11 21:53:45
- 물 준비 못해서 목마르다. 분수에서 나오는 물을 마실 수도 없고! :( 2010-08-11 22:56:45
- 천천히 걸으니 좋다. 덥고 목마르지만. 2010-08-11 23:31:34
- 복숭아 껍질이 체내에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준다고 들은 이후에는 복숭아 껍질까지 함께 먹는다. 참외껍질도, 귤껍질도, 감자와 고구마 껍질도 될 수 있으면 껍질을 먹으려고 애쓴다. 2010-08-11 23:53:55
- 내 목소리가 졸립다고 하는데, 내가 들어도 졸립다. 불면증에 일조할 수 있겠어. 2010-08-12 00:39:21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8월 11일에서 2010년 8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