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자신이 무너지면 다른 사람에게 기대고, 기대하게 되지만 대부분 실망한다. 기댈 사람도, 기대하게 하는 것도 현실적이지 못한 내 멋대로의 기대가 투영되어 있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의 문제인걸 알면서도 이 과정을 반복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다. 2010-06-05 11:18:34
- 이것 저것 가리고 싶은, 나는야 겨울형 인간. 2010-06-05 11:42:58
- 피지분비를 줄여주는 제품. 피지분비가 증가하는 여름에 쓰기 딱 좋다. 겨울엔 비추. 2010-06-05 11:52:42
- Maybe 2010-06-05 12:52:23
- 가계부를 쓴지 5일째. 나의 소비 패턴이 살짝 보이기 시작하는 시기. 이미 나는 더 경제적인 곳을 찾기 시작했다. 2010-06-05 13:34:30
- 이쿤이 알려준 갈비만두! 2010-06-05 18:04:49
- 에어컨이 생각나는 하루였다. 2010-06-05 18:23:02
- hanie쿤이 준 [맥주가 오나전 맛있었을때?] 최근에는 홍대에서 모모랑 먹었던 맥주가 가장 맛있었던 것 같아. 맥주 만들어 먹어보고싶다. 아셰인님은 어떠실지요?
홍순이 님이 주신 [맥주가 오나전 맛있었을때?] 금요일 밤 친구들이랑 ㅁㄴㅌㄷ먹으면서 마시는 맥주가 진리!!!!!!!!!!! 꾸우 형은 어때? by hanie 에 남긴 글 2010-06-05 20:58:52 - 초식이님이 주신 [평상시 즐겨입는 스타일] 핑크색 줄무늬 남방 또는 심플한 티셔츠 정도를 입어요. 줄무늬가 많아요. ㅋ 아셰인님은 어떤 스타일이실지?
해비메탈님이 주신 <평상시 즐겨입는 스타일>은 청바지에 셔츠, 폴로티 따위를 입어요^^;; 그나저나 옷 사러 가야겠네요..ㅋㅋ 마법고냥이님과 꾸우님은 어떠세요~? by 초식이 에 남긴 글 2010-06-05 21:01:23 - 미피여사가 준 [내자랑해보기] 성실한거랑 세심한 성격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랑이니까 :) 다이어트에 한창인 별총총에게 토스!
꿈나비님이 주신 [내자랑해보기] 저는 미피라면 다 좋아합니다 토끼지만 고기를 무지 잘먹습니다(이거 자랑맞나 몰라…) 이 릴레이는 불량곰탱 루치아 꾸우형 에게~* by 미피여사 에 남긴 글 2010-06-05 21:27:28 - 꾸냥이 준 [당신에게 있어서 삶의 신조는?] 재미있고 가치있는 일을 하자. 이 릴레이는 이쿤에게~
kuroisora가 준 [당신에게 있어서 삶의 신조는?] 어릴적부터 나의 좌우명은 No pain No gain 이였는데… 과연… 난 고통없이 무엇인가를 얻을려고 노력중인듯… ㅋ 이 릴은.. 꾸우 이츠키 헤드걸 앤디신 님께 ~ by 꾸냥 에 남긴 글 2010-06-05 21:33:39 - 내 사람이 가장 야해야 하는데, 다른 사람이 야하다고 생각되어 설레고 끌려서 뭔가 고민하고 있으면, 2010-06-05 22:54:15
- 읽으면 읽을 수록,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뒤돌아보는 힘을 주는 참 좋은 책이다. 아직 1/3 남았다. 2010-06-05 23:00:21
- 가만히 있는 것도 버릇이다. 2010-06-06 00:00:55
- 사랑할 땐 꼭 지켜내야 할 세 가지가 있다. 2010-06-06 00:06:25
- 조금 무례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신지요. 기업미투면 기업미투답게 들어오셔야지요. 2010-06-06 00:38:35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6월 5일에서 2010년 6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