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샜다. 2010-06-23 05:17:43
- 빨간티 입고 월드컵 거리 응원 처음 해 봤는데, 재미있네! 2010-06-23 06:12:12
- 당당 생일 축하해. 맛있는거 많이 먹어!
당당아, 생일 축하해. 비록 니가, 새우를 삶으면 빨간색이 되는 걸 모를지라도, 내 친구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다닐게♡ by 횬젠 에 남긴 글 2010-06-23 14:08:05 - 어떻게 살어들? 2010-06-23 14:48:47
- 난 좀 더 <겸손>해져야해. 가치 있는 것을 충분히 가치있다고 말해주지 못했어. 비호감이 되는 것 한 순간인 것 처럼, 내 말 한 마디로 그 가치가 땅에 똑 떨어지게 했던 것 같아.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과정에서 오는 가치를 무시했어. 좀 더 겸손해지자. 2010-06-23 15:26:14
- 친구가 나에게 건내 준 인천에서 가장 저렴한 기타 학원 사이트. 2010-06-23 15:28:07
- 세탁기가 내 청바지를 그 동안 몇 개나 갉아먹었는지 모른다. 그래서 몇 달 동안 청바지는 손으로 빨았다. 질겨서 오래 입는다고 하더지만, 통통한 나에게는 무리인가보다. 2010-06-23 17:58:02
- 훈제오리구이는 공장에서 각종 첨가물로 가공된 오리햄이 그대로 나오고, 볏짚삼겹살은 볏짚향 첨가물에 절여서 나오는 거라면서. 2010-06-23 20:42:30
- 다들 자러 가겠죠? 날 밤 새면 복구되는데 최소 3일이 걸린다고 어디서 본거 같은데. 2010-06-23 21:03:05
- 나 이거 먹으면 나의 팥빙수 순위가 달라질 것 같다.
카페베네 빙수 대따 커 by 빛바랜편지 에 남긴 글 2010-06-23 21:32:50 - 나도 누군가 생각하고 설레고 그리워하고 싶다. 이렇게 오늘 하루 마음이 좀 더 굳어져간다.
이런 사랑을 했던게.. 언제인지 기억도 나질 않아. 나 점점 메말라 가는거 같아ㅡ_ㅡ;; by 루치아 에 남긴 글 2010-06-23 23:51:15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6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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