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서. 2010-06-07 13:13:35
- 니가 니가 니가, 한 번만 더 그러면, 그딴식으로, 맨날 ㅈㄹ이야, 그런 짓거리, 아우 시끄러 —> 내가, 주의할께 조심할께, 그렇게, 매일 지적당해, 그런 행동, 물 좀 마시면서 얘기해 2010-06-07 14:04:19
- 결과보다는 동기에, 우연이 아닌 필연으로, 설레이는 이성에서 한 인간으로, 매일 매일의 삶이 아닌 인생의 한 부분으로, 날 알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2010-06-07 15:39:02
- 비가 온다는 핑계로 영화 예매했다. 2010-06-07 18:39:38
- 집에 간다. 지금의 심정을 책으로 쓴다면 한 권은 충분히 채울 것 같다.
비가 온다는 핑계로 영화 예매했다.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6-07 21:05:55 - 꿈나비님에게 받은 [너는 밀당 좀 하는 편이야?] 많이 져주는 편인데, 잘한다고 누가 그러더라구요. 요건 벽님과 윤님에게 토스.
[너는 밀당 좀 하는 편이야?] 밀당이 밀면 먹는 당인줄 알았어요. =ㅁ=a;;; 귀차니스트인 제게 밀고당기기는 어려운 과제네요. 지금 있을 마사키군과 콜돼진식님에게 릴 드리기엔 무척 죄송스러워서(?) 미소 이슈타르 꾸우 펑크 나님들에게~쓕~! by 꿈나비 에 남긴 글 2010-06-07 23:06:58 - 짜임새 있고,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스토리. 전개가 빨라 조금도 긴장을 늦출 수 없다. 나오는 여자 배우는 본드걸 Gemma Arterton이 유일한 것 같고, Jake Gyllenhaal는 짐케리의 얼굴에서 볼 수 있는 천진난만함이 숨어있었다. 2010-06-07 23:31:28
- 책 결제하는데 ActiveX를 5개나 깔고 있네. 5번 폼을 다시 작성해야 하는 번거로움. 2010-06-08 01:02:11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6월 7일에서 2010년 6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