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시 내려놓아요. 2010-06-06 11:31:40
- <닭볶음탕>에 남아있는 뼈 부스러기가 싫다. 사실 위험한 것이 아닌가? 내가 만약 닭볶음탕을 만들게 된다면 계육을 너무 잘게 썰지 않고 큼직하게 나누어서 뼈 부스러기를 최소화하거나 삶아서 살을 찢어서 넣을 것 같다. 2010-06-06 12:31:26
- 수박이 맛없어 보여서 에이~하고 지나쳤다가 한 입 먹는 순간… 2010-06-06 12:48:06
- 오늘 뭐할까. 2010-06-06 13:36:20
- 난 웃을 때 보조개 보이는 남자.
앞머리를 잘랐는데요. 얼핏 보면 괜찮게 된 것 같기도 하공…어케 보면 여자 머리가 아니라, 남자 롹커 머리 같기도 하네요 ㅠㅠ 흑 by 상큼한고양이 에 남긴 글 2010-06-06 13:49:24 - 아까 집에 나오는 길에 버스 정류장에 어떤 <금발의 외국여성>이 썬그리에 원피스를 입고 서 있었는데 2010-06-06 14:11:57
- 야미가 말했던 로티보이가 여기였군. 2010-06-06 14:39:01
- 정착. 독서 시작. 2010-06-06 15:13:39
- 인형 귀엽네~! 2010-06-06 15:15:13
- 선 긋기. 2010-06-06 15:40:49
- 한 인간의 선택과 결정은 그가 살아온 환경, 시대적인 배경, 문화, 혈통, 가정 등 수 많은 요소들의 지배 아래에 있다. 개인이 온전히 선택하여 이룰 수 있는건 그가 가진 것들을 잘 조합하고 발전시켜 묶어내는 것이다. 2010-06-06 17:57:45
- 여행과 사랑의 공통점. 2010-06-06 18:46:03
- '너 그리운 사람이 되어야겠다'라고 읽었다.
너그러운 사람이 되어야지, 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하면 너그러운 사람이 되는지는 굳이 고민하지 않아도 다 안다. 근데 그렇게 하고 싶지는 않다. 그냥 이대로 살면서 가끔씩 '너그러운 사람이 되어야지' 하고 생각하는 쪽이 왠지 더 끌린다. by 횬젠 에 남긴 글 2010-06-06 19:35:34 - 잘한다 잘한다 칭찬한다고 정말 잘한다고 착각하지 말기를. 더 잘하라고 그런 걸지도 모르니까 2010-06-06 23:17:14
- 솔직히 말한 후에 멀어지는 사이가 있다. 2010-06-07 02:06:37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6월 6일에서 2010년 6월 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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