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났어요. 예상대로 얼굴은 마구 부었어요.
맥주를 따고, 열코딩하면서 오늘 하루를 보내고, 내일 띵띵 부은 얼굴로 거리를 활보하겠어!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6-02 11:02:44 - 정리 안했으면 얼렁뚱땅 찍었을지도 모르겠다. 투표인증! 2010-06-02 12:49:29
- 마음을 비우는 가장 빠르고 편한 방법은 좋아하는 것에 몰입하는 것이다. 2010-06-02 13:22:38
- 목마른데 물 한 바가지 좀 주세요. 2010-06-02 14:42:22
- 진주집이 오늘 안한다길래, 한 때 자주 갔던 칼국수집에서… 2010-06-02 15:06:41
- 좋아 좋아 잘하고 있어! 2010-06-02 15:26:26
- 안녕, 여의도 공원. 원반 던지는 사내들, 햇살을 피해 책을 읽는 소녀들, 무릎위에 누워 밝게 웃는 연인들. 2010-06-02 15:38:17
- 9호선 처음. 2010-06-02 16:04:44
- 홍대 오빠닭에 옥여사 본 거 같아. 분명 커치숍에 있다고 했는데 2010-06-02 16:28:50
- 여기서 구혜선님의 벙개가 이루어지나보다. 2010-06-02 16:40:43
- 구혜선 등장 2010-06-02 17:33:06
- 이쿤 이 정도면 되겠어!? 2010-06-02 17:51:24
- 구혜선 님 벙개 집에서 즐기세요. 마지막 앵콜까지 약 10분. 2010-06-02 18:24:12
- 구혜선 님이 앉은 테이블을 배경으로 울랄라커피 2010-06-02 18:35:45
- 열차 하나 놓쳤더니만, 20분을 넘게 기다리네. 2010-06-02 21:23:26
- 감정이란 있다가도 없는 것이지만, 지금 닿을 수 없다는 그 사실만큼은 기억력이 허락하는 이상 어떤 형태로든 마음을 후벼판다. 2010-06-02 21:52:17
- 매년 선거해서 정책에 대해 심판했으면 좋겠다라고 쓰려다가 2010-06-02 23:30:06
- 이번 선거 좀 깨끗이 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트위터발 경기도 무효표소식 진짜 이정도면 재투표해야하지 않냐 -_-;;; by 다즐링 에 남긴 글 2010-06-02 23:36:48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6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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