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아, 이제 기타도 받을 겸, 오랜만에 버거킹도 갈 겸 외출을 해보자!
친구가 기타를 내일 준다고 하니 자몽을 비롯한 과일을 사러 마실나갔다가 살짝 드라이브도 하고 들어와서 공부하고 축구보면 되겠다.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6-13 13:01:25 - 어떤 단어라도 기본적으로 두 가지 뜻은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마지못해 최소한의 의미를 두는 뜻과 자발적으로 최대한의 의미를 표현하는 뜻. 2010-06-13 13:10:49
- 바나나 3개 먹고 나와서 하나도 배고프지 않다. 2010-06-13 13:54:53
- 오늘따라 유난히 쓰다. 2010-06-13 14:49:57
- 불고기와퍼 + 올엑스트라 먹는 중. hanie쿤 2010-06-13 15:25:01
- 나도 이제 초보 기타리스트. 2010-06-13 16:51:59
- 중학교 때,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난적이 있다. 그 분은 내가 죽을 뻔한 일을 섬세하게 묘사할 정도였다. 그는 내가 마음속에 작은 나이프를 하나 쥐고 있다고 했다. 안으로든 밖으로든 찔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2010-06-13 17:18:03
- 갈비만두 다시 점령!! 2010-06-13 19:40:18
- 떡볶이랑 순대 반씩 주세요! 2010-06-13 19:41:06
- 오늘 먹은 것 대략 3000kcal되는 것 같아. 멸망! 스페셜K가 배달오면 제대로 ㅊㅈㄱㄹ해보자!! 2010-06-13 21:59:01
- 내가 가진 한계를 이해하고 순응하고 도전 할 수 있는 시각을 준 책이기에 잊지 않을 것 같다. 자잘한 열등감이나 감정적인 판단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 것도 같고. 2010-06-13 22:36:50
- 먼지 가득한 오래된 기타를 닦아주고 잠깐 코드를 잡아봤는데, 손가락에서 불나네. 연습벌레가 되어야 하는구나. 2010-06-14 01:03:05
- 차두리 로봇설 웹툰.
차두리 로봇설 웹툰 : 오호~먼가 그럴싸 해~:) by 주름 에 남긴 글 2010-06-14 01:17:59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6월 13일에서 2010년 6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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