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5일 토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6월 4일

  • 쉽게 얻어지는 것, 쉽게 다가오는 것, 쉽게 익숙해지는 것들의 공통점은 '빠르다'라는 것이다. 좀 더 솔직히 말하면 '급하다'라는 것이다. 탈이 나기 쉽다. 경계대상 1호다.(어둠의 그림자는 그렇게 쉽게 빠르게 급하게 나의 경계를 노리고 다가온다 / 쉽게 이루어 지는 것에 대한) 2010-06-04 10:29:21
  • 우유부단하게 결정을 미루는 사람들은 스스로 '신중하다'고 말할지 모르지만, 결정에 대한 책임을 두려워하거나 회피하려는게 아닌지 가끔 의심된다. 감정문제라면 기다리는 사람을 꼭 배려해주길 간절히 바란다.(우유부단 me2mobile) 2010-06-04 11:26:04
  • 마이크는 하나 밖에 없는데, 싱어는 둘이나 있어. 라랄라 라랄라아~ 내가 기타를 치면. 맛있는 캔을 따면, 루룰루 루룰루우~ 이 밤이 새도록 잠들지 못하는 우리집 싱어를 소개합니다.(me2music Life 우리집 싱어 오늘 하루 반복) 2010-06-04 12:53:30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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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 가기 싫다. 주변 서점에서 시원한 음료를 물고 책을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시간을 보내다가 도둑고양이처럼 들어가야지.(이어폰에 잔잔한 노래 예약 완료 / 금요일 서점 me2mobile) 2010-06-04 19:49:58
  • 일리커피 처음 마셔본다. 아이스도 무제한? 리필 된다는데, 책 다 읽고 가도 되겠다.(교보문고에 정착하다 me2mobile me2photo) 2010-06-04 19: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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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물에 샤워하고 싶다.(귀가 하자 me2mobile) 2010-06-04 22:36:46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6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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