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는 정치판에도, 머리 써서 표심 모으는 시대는 가고, 마음 써서 표심 모으는 시대가 온다는 의미였습니다. 나쁠까요(한번 더 치킨은 BBQ) 2010-06-03 10:02:08
- 다 잊었지만, 그래도 가끔 울컥하는 순간이 온다.
감정이란 있다가도 없는 것이지만, 지금 닿을 수 없다는 그 사실만큼은 기억력이 허락하는 이상 어떤 형태로든 마음을 후벼판다.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6-03 10:11:49 - 어제 상하기 바로 직전의 <김>을 먹었더니 몸에 뭔가 났다. 2010-06-03 10:29:51
- 그 사람의 잘난 외모만큼 겹겹이 쌓인 과거를 이해할 수 있는가. 그 사람이 무뚝뚝하고 덤벙대고 쿨한 이유가 과거에 얽매이지 않아야 할 자신이 세상을 살아갈 유일한 수단이었을지도 모른다. 외모는 사람을 이끄는 중요한 요소임에 틀림없다. 사랑에도 마태복음 효과가 유효하다. 2010-06-03 12:57:17
- 제주도에서 선물이 왔어요. 정성스레 포장한 떡볶이 소스와 과일초컬릿 그리고 따뜻한 엽서 한 장 있네요. 고마워 루치아 2010-06-03 14:31:07
- 자궁경부암 관련 이벤트 당첨 되었어요. 남자도 여자를 잘 알아야 한다는 걸 몸소 실천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지요.
[간식이벤트] 정답 발표할께요~! 정답은 X랍니다^^ 자궁경부암은 가족력과 상관이 없지요~ 오늘은 꾸우, 메리엘님께 각각 피자 2판씩을 날려드릴께요ㅋ 쪽지로 성함과 연락처, 받으실 주소를 보내주세욥!! 모두모두 감사합니다아~~~ by 퍼플리본 에 남긴 글 2010-06-03 15:57:34 - 친구가 기타를 빌려주기로 했다. 이제 기타를 가르쳐주는 곳을 찾으면 되겠다. 2010-06-03 17:38:36
- 보고 싶다. 2010-06-03 18:45:51
- 한마디로 설명하긴 어렵지만, 이유를 알 것 같다.
밖에 나오면서 갑자기 가슴이 뭉클하면서 눈가에 살짝 눈물이 고였다. 아무도 못보게 고개를 숙였다.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6-03 19:10:38 - 토순이 복종훈련 2010-06-03 20:13:54
- 먹기 참 어려운 라멘 2010-06-03 20:56:06
- 퍼플리본님 보내주신 피자 잘 먹었습니다. 가족들에게 물어보니 다 알고 있던데요. 2010-06-03 22:20:34
- 패스 실패가 많았다. 흐름이 많이 끊겼다. 2010-06-04 02:52:00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6월 3일에서 2010년 6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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