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생각이다. 한 달에 하루 정도는 인터넷도 티비도 전화도 끄고 그 외의 것에 몰입하는. 현실에 충실.
나도 아셰인오빠네 '그 분'의 육아프리데이나, '잼잼언니의 날'처럼 나를 그 어떤 것으로부터 해방시켜주는 날이 필요할 것 같아서ㅡ 한달에 한번은 TV와 인터넷 끄고 살아볼 생각을 하게 되었던 지난 주말. by 러비 에 남긴 글 2010-06-28 14:52:58 - 미투데이 API에서 get_friends는 최근에 글을 쓴 순서대로 자동 정렬되어서 나오는구나. 2010-06-28 16:15:15
- 어깨에 담 걸렸다. 움직일 때마다 신경 쓰이네. 2010-06-28 20:37:02
- 미투친구 히스토리를 모바일 버전으로 만들어 봤어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에선 잘 될꺼에요. 2010-06-29 00:40:35
- 2010-06-29 00:42:21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6월 28일에서 2010년 6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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