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치아의 수술 성공을 기원합니다. 2010-06-25 11:42:28
- 미투데이 아이폰 어플을 만들 때 필요했던 새로운 API가 분명 있었을꺼야. 잘 다듬어서 오픈해주었으면. 2010-06-25 12:08:01
- 삶의 너그러운 여유가, 맘속에서 자연스럽게 피어나는 미소가 그립다. 아이들의 웃음속에는 다 들어있어보였다. 2010-06-25 12:25:47
- 미투데이 앱 등급이 <베이직>이라서 글이 150개 밖에 안 올라간다고 팝업이 뜨네요. (알아서 잘 고쳐질 테지만) 2010-06-25 12:27:32
- 그러고보니 나도 많이 돌아다녔네! 2010-06-25 13:22:33
- “6.25 전쟁 때, 내 친구는 러시아군이 자기의 아내를 겁탈하려는 걸 막다가 총 맞고 그 자리에서 죽었어. 그 여자분은 그 뒤로…” 2010-06-25 14:48:50
- 재춘이 나 그림 인증. <사랑도 열매처럼> 2010-06-25 15:34:43
- '보고 싶어'가 앞으로는 '배고파'로 자동 치환되어 보여집니다.
보고싶어 ♥ by tabby 에 남긴 글 2010-06-25 15:40:32 - 선선하니 걷자. 2010-06-25 21:22:09
- 새로운 기능-찾아보기가 생겼구나. 이거 좀 신기하다. (미투데이 새로 배우는 사람들에겐 좀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2010-06-25 22:57:50
- 시원한 맥주 벌컥벌컥~*
오늘따라 유난히 맥쥬 포스팅이 많네 - by 홍순이 에 남긴 글 2010-06-25 23:03:29 - 얼마전까지, 미투데이 인관관계에 대한 기대가 커졌던 것은 사실이다. 오프라인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고 미친 = 친구 라는 생각하고 최선을 다 했다. 하지만 쉽게 미친을 맺고 쉽게 미친을 끊을 수 있는 한계가 있음을 알았고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난 후에는 기대를 버린다. 2010-06-26 00:19:55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6월 25일에서 2010년 6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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