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절당하는 것이 두려운 사람은 매사에 신중하지만 매사가 어렵다. 느리다. 용기없다. 소심하다. 후회가 많다. 완벽을 추구하지만 돌이켜보면 완벽한 것은 없다. 결국 바보다. 2010-06-21 11:36:17
- 마음을 열어서 말로 표현하는 과정의 어려움을 알기에 마음을 열어 보여주는 사람에겐 나도 똑같이 마음을 열어 보여준다. 2010-06-21 11:43:49
- 좋아하는 단어를 적어봅니다. [함께]
좋아하는 단어 하나 적어봅시다 - [여행] by 비설 에 남긴 글 2010-06-21 11:50:26 - 난 왜 이 사진을 보고 미술관이 가고 싶었을까.
햇볕을 가릴 머리위 쪽그늘만 있으면 세상을 다 가린듯 행복하다. by 일랑일랑 에 남긴 글 2010-06-21 13:24:05 - 앞으로 어플은 모바일 웹페이지로 만들어야겠다. 마크업 깔끔하게 하면, 자동으로 데스크탑에서도 잘 보이겠지. 히히~:) 2010-06-21 13:32:26
- 나 좀 차가워질까? 2010-06-21 14:48:13
- 7시가 넘었는데 밖은 4시 정도 된 것 같다. 2010-06-21 19:11:50
- 같은 민족이니까 북한을 응원했는데, 후반에 너무 쉽게 무너진다. 아쉽다. 2010-06-21 21:50:18
- 내 생각엔 골키퍼가 예측을 잘 못하는 것 같다. 2010-06-21 22:19:00
- iOS4 업그레이드 하면, 3GS폰만 멀티태스킹을 지원하고 3G폰, iPod touch는 지원이 안된다. 그래서 업그레이드 할 때 기종마다 각각 업그레이드 파일이 다르다. 2010-06-22 13:31:54
- 부족한 기능을 최대로 활용하는 것은 알 수 없는 보람과 만족감이 있나보다. 오래된 전자레인지에는 다양한 기능이 없지만, 능숙한 주인은 음식에 따라서 적당한 시간을 맞춰서 알맞게 음식을 데운다. 잘 작동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 2010-06-22 14:10:03
- iOS4 업그레이드 후 화면이 깔끔해졌다. 2010-06-22 15:22:07
- 먼저 연락이 온다는 건 평소에 생각하고 있다는 증거니까, 꾸준히 뭔가 하도 싶은 것이 있다는 거니까
난 쟤랑 친해라고 이야기할 때 무엇으로 판단하나요? by 키위양 에 남긴 글 2010-06-22 17:27:37 - 자몽 먹고 맴맴. 2010-06-22 20:56:32
- 동생은 탕수육을 해먹는다고 주물럭주물럭. 2010-06-22 20:57:38
-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먹고 싶어라. 2010-06-22 23:20:10
- 호감이 비호감으로 변하는 것은 한 순간이다. 2010-06-22 23:28:25
- 오늘이 16강을 꿈꾸는 마지막 경기일지도 몰라서 시청 광장에 자리를 펴고 앉았다. 2010-06-23 00:33:52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6월 21일에서 2010년 6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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