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의도와 관계없이 뭔가 <변질>되어가면 난 바로 멈춘다. 그것이 목표달성이라면 잠시 쉰다. 그것이 인간관계라면 일단 상대방이 눈치채기 어렵게 멀어진다. 아주 가끔은 예민하고 세심한 성격이 모든 상황에서 쏙 빠져 사전에 깊이 선택할 시간을 마련해주기도 한다. 2010-06-20 10:38:33
- 잠병은 참 고약하구나. 시간은 시간대로 잡어먹고 개운하지도 않고 배 고프기만하고 2010-06-20 12:47:13
- 비가 오려고 하면 오른쪽 무릎, 양손의 가운데 손가락 마디, 양발 가운데 발가락 마디 중에 랜덤으로 붓는다. 2010-06-20 13:32:48
- 난 뭘 더 알고 싶은걸까? 2010-06-20 17:34:58
- 심심할 때마다 해야지. 2010-06-20 23:59:08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6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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