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의상하는 빈말이라도 막상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건 어쩔 수 없나보다. 2010-06-19 12:19:32
- 나도 요즘 뭔가 착각하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어. 특히 요즘!!
내가 크게 착각하고 있었어. by seine 에 남긴 글 2010-06-19 15:40:53 - 미미네에서 튀김의 참맛을 느끼다. 2010-06-19 17:37:44
- 온김에 치즈케이크도 후훗 -ㅅ- 2010-06-19 18:40:15
- 마지막으로 갈 수록 아쉽고 또 아쉬웠다. 2010-06-19 19:16:22
- 나도 같은거 마시는 중. 2010-06-20 00:00:35
-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연애를 할 수 없을 것 같다. 타이밍을 맞춰준다면 좋겠지만, 상대방이 능동적으로 움직여서 맞추기란 기대하기 어렵다. 또한 그가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야 하고, 약간의 용기도 필요하기에 불가능에 가깝다. 그것이 일어난다면 기적이다. 인연이다. 2010-06-20 00:06:07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6월 19일에서 2010년 6월 2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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