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비가 준 [있다 없다 놀이: 애인있는 사람을 좋아해 본적이 있다? 없다?] 누구나 그런 경우 한 번쯤은 있지 않을까? 그렇지만 깨끗이 접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하고 조용히 마음을 꺾는다. 아셰인님께 불꽃토스!! 2010-05-31 11:50:22
- 꾸냥이 준 [난 소심한 복수 이런것까지 해봤다] 학교다닐 때, 지우개 있으면서 없다고 말해본 적 있는데, 돌아보니 참 소심했다고 느꼈다. 그 친구의 행동이 얄미워서 그런거지만. 소심과는 전혀 안 어울리는 아셰인님께 불꽃토스!! 2010-05-31 11:58:27
- 일랑일랑이 준 [암이유없이 눈물나면 어떻게 하나요?] 혼자 방에 있을 때는 노래를 틀어 놓고, 씻다가 문득 눈물이 날 때는 수돗물을 졸졸졸 틀어놓고, 가족과 티비를 보고 있을 때 눈물이 나려고 할 때는 미리 조용히 방으로 들어갑니다. EsBee님께 토스!! 2010-05-31 12:05:49
- 홀로서기님이 준 [당신의 주량은?] 소주 반 병, 맥주 1500cc 정도 입니다. 사실 취할 정도로 먹어본 적 없습니다. 취할 정도로 먹는 것 자체를 싫어합니다. 술은 좋은 사람과 기분 좋게 먹는거지, 기분을 풀려고 먹는건 아니라고 생각하지요. 아셰인님께 불꽃토스!!! 2010-05-31 12:09:05
- umi님이 준 [최근 읽은 책] 이외수 님의 '아불류 시불류'라는 책을 재미있게 읽었지요. 느티에게 토스!! 2010-05-31 12:17:46
- 이지가 준 [지금 가장 먹고 싶은 것은?] 여름에는 냉면, 콩국수! 이 두 개는 하루 종일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이 릴은 항상 잘 챙겨드시는 아인님께. 2010-05-31 12:24:03
- 누군가에게 차단된 느낌. 2010-05-31 13:17:39
- 우리교회는요, 설교 끝나고 참석한 루보들 하나씩 인사시켜요.
어제 교회에서 목사님 설교중에 선거 유세 차량이 시끄럽게 지나가길래 목사님께서 한마디 하셨다 “ 주여 저 죄인을 용서하소서” by 라온제나 에 남긴 글 2010-05-31 14:15:57 - 혀 짧은 소리 잘하시는 분! 댓글로 가르쳐주세요! 따라해보게요! 2010-05-31 14:30:59
- 내가 그 사람을 좋아하는지 알고 싶다면, 그 사람이 다른 이성에게 대하는 모습을 보라. 2010-05-31 15:57:07
- 그래서 저보고 쿨하다고 하나봅니다. 떠나는 사람을 잡아보니 정말이지 소!용!없었거든요. 제가 어떻게 해도 떠날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가는 사람은 어짜피 가는 거 편하게 가도록 해줍니다.
다가가는 법보다 헤어지는 법을 일찍 깨우친 탓이라고 말하면 변명 같을까? 나는 어떤 대인관계에서도 멀어지는 느낌을 잘 포착한다. 그것이 아주 느리게 알듯 말듯 진행이 된다고 해도 말이다. 바깥의 날씨와 상관 없이 마음에서 바람이 조금씩 불어온다. 시린도록 찬 바람이.. by 유기농동백꽃 에 남긴 글 2010-05-31 16:11:29 - 행복이 저기 문 넘어 방긋 웃는 것 같습니다. 나보고 조금만 더 노력하면 된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 해주는 것 같습니다. 저기 문 넘어에서 행복을 요리하는 향기가 납니다. 2010-05-31 16:29:38
- 난 왜 이렇게 예민한 걸까!? 별로 도움되는 것도 없어. 2010-05-31 17:51:50
- 밖에 나오면서 갑자기 가슴이 뭉클하면서 눈가에 살짝 눈물이 고였다. 아무도 못보게 고개를 숙였다. 2010-05-31 18:21:12
- 트위터 공부 시작. 2010-05-31 20:01:52
- 미투중독테스트 - 중독 단계 입니다. 2010-05-31 23:11:41
- 만약은 만약일 뿐이다.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만약. '만약'이라는 단어를 자주 쓴다면 책임감이 부족한 사람일지 모른다. 2010-05-31 23:37:27
- 왠지 재미있을 것 같아서 샀다. 어떤 사례에서 특이한 점을 쏙쏙 뽑아서 설명해 주는 것 좋아. 2010-06-01 00:31:39
- 유시민님이 지은 책 꼭 봐야겠네요.
유시민, 노회찬 :: 법치와 소통 by 고이고이 에 남긴 글 2010-06-01 00:43:02 - 다 읽었다. 자자.
트위터 공부 시작.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6-01 02:33:15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5월 31일에서 2010년 6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