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분이 좋으면 화해했을 때가, 기분이 안 좋으면 다투던 때가 기억나는 걸 보면 나란 사람은… 2010-06-12 10:29:07
- 딱 12세 영화. 하지만 권선징악만 있다고 얕봤다가 한 방 먹었다. 한 어른의 상처가 치유되는 것부터 시작해서 예의를 가르쳐주는 교훈적인 내용도 있다. 아이들에게 '중국으로 놀러오세요'라고 말하는 듯한 느낌도 받았다. 어른들이 보기엔 오글오글 * 10번. 2010-06-12 11:49:42
- 서울파이낸스센터에 불고기브라더스, 철판&부대찌개 브라더스 오픈했다네요. 근처에 가면 꼭 들러볼까요?
<불고기브라더스 서울파이낸스센터점과 철판&부대찌개 브라더스 서울파이낸스센터점 오픈 기념 이벤트> 일품요리 찹쌀호바로우 무료 증정. 핑백 후 쪽지로 이메일주소 보내시는 100분께 쿠폰드려요. by 불고기브라더스 에 남긴 글 2010-06-12 14:16:29 - 새벽에 우루과이&프랑스 경기를 보고 잤더니, 아침부터 지금까지 먹고 자고 깨고 자고 깨고 반복하고 있다. 비가 오는 날엔 자도자도 또 자고 싶기도 하고, 누군가 전화로 '아직까지 자?'라고 했을 때, 천진난만하게 '응!'하고 싶기도 하다. 2010-06-12 14:19:49
- 친구가 기타를 내일 준다고 하니 자몽을 비롯한 과일을 사러 마실나갔다가 살짝 드라이브도 하고 들어와서 공부하고 축구보면 되겠다.
이번 주말에는 기타를 빌려받기로 해서 그런지 유난히 기다려진다.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06-12 14:30:05 - 붉은 색 셔츠가 이것 밖에 없네. 2010-06-12 15:40:24
- 쥬~ 파스타! 귀엽다. 2010-06-12 15:56:31
- 내가 장을 볼 동안, 동생과 어머니께서는 닭가슴살 돈까스를 만들고 계셨다. 2010-06-12 17:03:46
- OSX에서 맨 위쪽의 상태 메뉴바에서 필요 없는 아이콘은 command 키를 누른 상태에서 아래로 드래그 & 드랍 한다. 2010-06-12 18:52:13
- <홈플러스 떡볶이떡>은 두 번 다시 사지 않겠다. 떡속에 부유물이 왜 이리 많아. 2010-06-12 20:02:10
- 아사히와 함께 그리스전 2010-06-12 20:31:39
- 루치아의 소스로 만든 떡볶이. 깻잎이 들어가서 향도 좋다. 2010-06-12 20:49:53
- 이겨서 기분 좋다. 수고 하셨어요. 2:0 2010-06-12 22:18:53
- 이 녀석 왠일로 내 팔베개를 이용할까나 2010-06-12 23:25:59
- 비가 와서 그런지 생각이 다시 풍성해지는 밤. 낮에는 직접 걸을 수 있지만, 밤에는 생각이 제한된 범위를 가지고 빗소리와 함께 마음속으로 한 발자국씩 걷는다. 홀로 걷는 그 길은 아무도 배경이 될 수 없기에 철저하게 나 혼자 걷게 된다. 2010-06-13 03:04:00
- 단잠.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잠 안 온다고 투정부리던 어릴 적이 생각나. 그럼 이불 너머로 다독다독 해 주셨던 손길이 느껴지는 것도 같아. 2010-06-13 03:28:54
- 그 일 이후에, 최대한 감정을 노출하지 않으려고 결정했는데. 스무개 중에 한 두 개 정도 쓴거면 선방한 것 같다. 2010-06-13 03:33:38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6월 12일에서 2010년 6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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