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자까지도 칠할 만큼 완벽을 추구한 화가. 가로선에선 안정을, 세로선에서는 풍요와 번영을 의미했던 것 같다. 같은 그림을 다양한 색채로 표현하고 일반 종이에 유화를 그리는 등 그의 실험정신은 높이 살 만 하다. 미제레레에서는 자신의 상처를 그림으로 승화시키기까지 했다. 2010-03-07 11:52:51
- 내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약속은 꼭 지키고 싶다. 지킬 만한 약속을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 2010-03-07 16:09:13
- 엄마표 두부김치! 들기름을 살짝 넣어서 김치를 볶아서인지 고소한 향과 함께 담백한 두부가 어우러짐. 2010-03-07 19:59:21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3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