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트 4일째 되니까, 밥이 생각나네. 2010-03-14 14:50:38
- 비온다. 외롭다. 나가자. 걷자. 2010-03-14 16:14:41
- [미투백만]이라니, 사용자가 많아진 만큼 더욱 더 따뜻하고 포근한 서비스가 되어 주길… 2010-03-15 00:52:30
- 생각이 점점 단순해지고 있어. 말이 점점 짧아지는 걸 보니. 2010-03-15 01:06:16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3월 14일에서 2010년 3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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