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3일 수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3월 2일

  • 예전에는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뒹굴거리는 걸 좋아했는데, 이제는 불편해. 뭔가 해야 맘이 편해.(맘 편하게 쉬지 못하는 것도 병인가 ^^ me2mobile) 2010-03-01 12:19:03
  • 무언,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음, 현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싶음, 지금까지의 행동이 모든 것을 말해줌, 격한 감정의 다른 표현, 내면적인 인내의 시간이 더 필요함, 감정을 아낌, 절박한 호소, 변화하지 않는 것에 대한 최소한의 시위, 나와의 대화, 사춘기, 미안함.(무언) 2010-03-01 13:08:48
  • 아침 출근시간에도, 지하철 타서도, 개찰구에서 나올 때도, 사무실에서도 화장실 냄새를 맡았다.(오늘 왜 그럴까 / 코에 뭐 나서 딸기코인데 / 코가 고생하는 하루) 2010-03-02 14:17:13
  • 고기가 야들야들 고소해.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식미투 벌집 삼겹살 me2mobile me2photo) 2010-03-02 19: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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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전으로 유명한 집이랍니다. 막걸리에 파전으로 달리고 있어요. 기분 좋아요!!(식미투 굴전 me2mobile me2photo) 2010-03-02 20: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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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대로 노래방~* 다들 가수 같아!(노래방까지 오고 me2mobile me2photo) 2010-03-02 21: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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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3월 1일에서 2010년 3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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