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9일 화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3월 9일

  • 편지가 쓰고 싶어지는 날씨. 창가에서 조용히 음악을 들으면서 차분하게 한 글자씩 또박또박(글씨를 그리면서라도 / 편지) 2010-03-08 10:34:02
  • 히브리어 단어는 외우기 힘든 단점이 있지만, 발음이 상당히 운치있는 것 같아. 그래서 종종 찾아서 사용한다. 게임 캐릭터 이름으로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블라스도(새싹), 아르켈라오(지배자), 많이 들어 본 아폴로(침략자) 그리고 크리스마스(X-mas)(미투데이를 하기 전에 히브리어 단어를 알았다면 지금의 닉네임이 아닐꺼야 / 종교적인 것과는 전혀 관련없음) 2010-03-08 11:07:14
  • 백치미를 악용하여 연애기술을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중에 진심인지 거짓인지 구분하기 어렵다. 사실 백치미라는 단어 자체도 맘에 안든다."(me2mobile 남자도 잘 찾아보면 백치미 있다 / 군대 시절을 잘 떠올려보면) 2010-03-08 13:16:59
  • 배우들의 연기에 빠져 완전히 몰입했다. 동화 속 이야기를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은 영화. 팀 버튼 감독의 상상력과 조니 뎁의 연기력이 완벽히 결합한 영화라고 생각한다.(me2movi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3D로 봤지만 눈이 피곤하지 않았어) 2010-03-09 02:11:35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3월 8일에서 2010년 3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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