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일 토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월 1일

  • 방 정리하고 편안하게 앉고 새로 산 다이어리를 펴 본다.(앞으로의 삶에 대한 설레임) 2010-01-01 14:55:34
  • 새해 첫 날에 동생 여자친구에게 '여우 같은 며느리'가 좋다고 덕담(?)하시는 어머니.(이게 무슨 상황인가 / 어머니는 이미 나를 제외하고 동생부터 챙기실 모양 / 그래서 나보고 좋다는 사람 있음 덥썩 물라고 하신건가) 2010-01-01 20:50:01
  • 아까 점심 때, 초코하임 냉동실에 넣어 놨는데…(먹을까 말까) 2010-01-01 20:53:34
  • 오늘따라 단 거 많이 먹는다고 핀잔주시는 어머니.
    아까 점심 때, 초코하임 냉동실에 넣어 놨는데… by 꾸우 에 남긴 글(첫 날이라 생각나는 사람도 많고 외로워서 그래요) 2010-01-01 21:05:28
  • 미투알리미가 오류가 생겨서, mac2day를 깔았다. 혜교이님도 안 깔았으면 깔아봐요.(저번에 깔아준 Grwol도 지원해서 메세지도 이쁘게 나와요) 2010-01-01 21:20:26
  • whatsapp를 써보니까 모바일 라이프의 획기적인 변화가 진행중임을 알 수 있었고, 핸드폰 요금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도 있다는 것도 느꼈다.(iPhone whatsapp 모바일 / 다음엔 iPhone을 생각해봐야겠어) 2010-01-01 23:42:05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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