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쓰러져서 잤다. 2010-01-09 09:39:04
- 어제는 무파닥플끼리 모이는 날이었구나. 나도 동갑내기 모임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2010-01-09 09:54:50
- 난 왜 이 알짜배기 정보를 이제야 알았을까…
추가 비용 없이 버거킹 햄버거 맛있게 먹는 법 - 버거킹에 가서 와퍼를 시킨 다음에 “올 엑스트라에 소스는 불고기 소스로 주세요.”라고 주문해보세요. 버거속 야채 (양상추, 양파, 토마토 등) 모두가 곱빼기로 나옵니다. by 맥아저씨 에 남긴 글 2010-01-09 10:48:35 - 유실된 미투포토 열심히 복구했는데도, 280개 남았어. 2010-01-09 11:34:08
- 오랜만에 맥북들고 된장질하고 싶은데, 어디로 가볼까나. 2010-01-09 12:19:45
- 간단히 먹고 가야지. 2010-01-09 13:28:40
- 요즘 하고 싶은게 왜 이렇게 많은지, 무슨 날인가봐? 2010-01-09 14:02:58
- 인천에는 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2010-01-09 14:14:02
- 가만히 보니까 레이 닮았어.
자리옮김 여긴 마포할리스 by 키위양 에 남긴 글 2010-01-09 15:55:33 - 지지니까 좋다~ >ㅁ< 2010-01-09 18:16:04
- 찜질방 후에는 치맥이라더니 2010-01-09 21:05:12
- 오늘도 내 꽃은 하루만큼 시들어간다. 2010-01-09 22:41:57
- 그렇게 쉽게 떠나갈꺼였다면 맘은 주지말지 그랬어. 너 밖에 없단 세상도. 오늘도 너란 독한술에 취한채 애써 잠을 청하는 나를 이제 돌아봐줘. 난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난 이기지도 못하는 술을, 이렇게 너에 취한채 울고 있는 나에게. 오늘만은 꼭 내곁에 있어줘. 2010-01-10 01:41:17
- 매트릭스3 보다가 지금 자네. 2010-01-10 03:44:47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월 9일에서 2010년 1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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