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9일 토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9일

  • 야~ 완전 부럽다. 독한 것!(8킬로나 빼다니 / 나도 가벼움을 느끼고 싶단 말이다 me2photo) 2010-10-08 10: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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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렁탕으로 감기를 몰아내자!(식미투 / 신선설농탕 me2mobile me2photo) 2010-10-08 13: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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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꾸우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님이라 불러주세요.(닉네임 / 나도 대세를 따라) 2010-10-08 15:16:32
  • - 영어같네 ( I love hong-tab-zzim)(이건 무슨 찜이란 말인가) 2010-10-08 15:20:05
  • 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꾸우님이라 불러주세요.(닉네임) 2010-10-08 20:26:35
  • 바나나 4개째 먹는 중.(바나나 배터지게 먹고 싶었어) 2010-10-08 20:31:21
  • 한 사람 때문에 크리스마스 씰 자체가 의미 없는 수단이 되어버렸다. 어릴 때 그거 사려고 먹을 거 참아가면서 샀단 말이야.(야 이 버러지 같은 놈아 / 크리스마스 씰) 2010-10-08 21:03:59
  • 배부르게 먹었으니 산책도 하고 돌아다니다가 흑맥 먹으면서 마들렌 봐야지.
    바나나 4개째 먹는 중. by 꾸우 에 남긴 글(살 빼는 건 오늘 좀 쉬자) 2010-10-08 21:08:43
  • 사실은 운동하러 댕겨왔다는.(오늘 운동하지 말랬는데 me2mobile me2photo) 2010-10-08 22: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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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주와 함께 영화를!! 잘자요! 모두들!!(기분 좋다 히히 :D me2mobile me2photo) 2010-10-09 00: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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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야…영화 중간에 나래이션을 넣었네. 아우……….
    맥주와 함께 영화를!! 잘자요! 모두들!! by 꾸우 에 남긴 글(포인트 내놔) 2010-10-09 00:59:02
  • 서로 맞춰간다는 것은 어쩌면 서로 책임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는지 모른다. 전혀 다른 사람이라도 서로 노력하는 것은 폴라로이드 사진이 유일 한 것 처럼 자신에게 잘 맞는 유일한 사람을 얻는 행위라고 말하는 것 같다. 서로 마주보며 웃는 모습이 참으로 이쁘다.(me2movie 마들렌) 2010-10-09 02:32:48
    마들렌
    마들렌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8일에서 2010년 10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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