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 너 완전 부럽다. 독한 것! 2010-10-08 10:03:35
- 설렁탕으로 감기를 몰아내자! 2010-10-08 13:21:49
- 꾸우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꾸님이라 불러주세요. 2010-10-08 15:16:32
- 알럽홍탭찜 - 영어같네 ( I love hong-tab-zzim) 2010-10-08 15:20:05
- 꾸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꾸우님이라 불러주세요. 2010-10-08 20:26:35
- 바나나 4개째 먹는 중. 2010-10-08 20:31:21
- 한 사람 때문에 크리스마스 씰 자체가 의미 없는 수단이 되어버렸다. 어릴 때 그거 사려고 먹을 거 참아가면서 샀단 말이야. 2010-10-08 21:03:59
- 배부르게 먹었으니 산책도 하고 돌아다니다가 흑맥 먹으면서 마들렌 봐야지.
바나나 4개째 먹는 중.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10-08 21:08:43 - 사실은 운동하러 댕겨왔다는. 2010-10-08 22:50:49
- 맥주와 함께 영화를!! 잘자요! 모두들!! 2010-10-09 00:13:35
- 뭐야…영화 중간에 나래이션을 넣었네. 아우……….
맥주와 함께 영화를!! 잘자요! 모두들!! by 꾸우 에 남긴 글 2010-10-09 00:59:02 - 서로 맞춰간다는 것은 어쩌면 서로 책임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는지 모른다. 전혀 다른 사람이라도 서로 노력하는 것은 폴라로이드 사진이 유일 한 것 처럼 자신에게 잘 맞는 유일한 사람을 얻는 행위라고 말하는 것 같다. 서로 마주보며 웃는 모습이 참으로 이쁘다. 2010-10-09 02:32:48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8일에서 2010년 10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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