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도 추운데 길거리에 어떤 여자분이 초미니에 얇은 겉옷만 걸치고 술취해서 헤롱헤롱 거리니까 더 추운 아침. 2010-10-26 08:10:51
- 목도리 두르고 나올 걸. 손 시렵다. 2010-10-26 08:14:17
- 연락을 안하면 싫어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조금씩 연락을 하는 요즘. 2010-10-26 08:42:08
- 스팸신청을 해야하나. 2010-10-26 10:16:00
- 겨울잠을 자는 동물이 어떤 것이 있었더라... 2010-10-26 10:25:32
- iOS 버그를 이용해서 비번 풀고 전화하기. 2010-10-26 15:35:30
- 뭐 이런것이 다 있지? 싸우자는건가?
농담이 아니라 진짜네요?!!! 이게 무슨 짓이죠?? 할로윈 전야제 쇼타임?? 일본이 머니라도 챙겨주던가? 차라리 에러라고 오류난거라 해줘요 제발! by 꿈나비 에 남긴 글 2010-10-26 19:02:06 - 커뮤니케이션의 단절은 솔직하지 못한 것에서 시작. 그냥 놔두면 그 책임은 대부분 시간에 밀리고 밀려서 약자가 떠안게 되는 것인데, 그건 마치 아이들이 실컷 놀고 그냥 나가버려 지져분해진 어린이방을 보는 것 같다. 2010-10-26 21:50:55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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