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3일 수요일

꾸우의 미투데이 - 2010년 10월 13일

  • 좋은 아침!(but 왕지각 me2mobile) 2010-10-12 08:11:35
  • 어느 큰 강당 안. 난 어쩔 수 없이 군복을 입고 있다. 그리고 나는 두 번 군대 온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사람들에게 호소한다. 열심히 설명하기에 바쁘다. 정신없다. 뭔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면서 잠에서 깬다.(꿈 / 1년에 한 두 번 꼭 꾸는 꿈 / 군대 2번 가는 꿈 아니 가있는 꿈) 2010-10-12 10:02:46
  • 우분투로 여러 화면을 쓰다가 다시 윈도우에서 하나의 화면만 쓰니까 불편하다. 맥도 되는데 왜 윈도우는 안되는 걸까?(윈도우와 멀어지고 싶음둥) 2010-10-12 11:00:46
  • 나의 연애인생은 점점 바닥으로 가고 있지만 티 안나게 잘 살아. 힘내 틴구!(연애 / 같이 부둥켜 앉고 울어야하나 me2photo me2photo) 2010-10-12 11:04:12

    me2photo

  • 영화든 드라마든 볼 수록 요즘은 유독 배려 포인트를 눈여겨 보게 된다.
    배려라는거, 상대방 입장에서 조금만 생각한다면 그렇게 어려운건 아닐텐데. by 옥여사 에 남긴 글(배려) 2010-10-12 14:05:27
  • 오늘 다시 핸드폰을 미투에 등록. 그동안 소환과 쪽지에 늦어서 매번 뒷북이었는데~ 다행.(미투에서 악용하는 일이 없길...) 2010-10-12 14:46:36
  • 추상팩토리랑 제네릭이랑 잘 조합하면 뭔가 신비로운 것이 나올 것 같은데…(초보 코드 마법사 모드 / me2dev) 2010-10-12 15:39:21
  • 좋아한다고 하면 의심부터 할 거면서, 살짝 떠보고 덮어버리는 소심함이라면 난 반대. 혼자 시작하고 혼자 끝내는 그런 당황스런 관계는 이미 졸업한지 오래. 말한 사람만 상처 받을 것 같지? 듣는 사람도 상처 받아.(살짝 무모하면서도 솔직한 사람이 좋아 / 난 솔직함 뒤에 생기는 공백을 그냥 두지 않아 me2mobile) 2010-10-13 00:02:53
  • 내가 가는 헤어샵마다 문을 닫는다. 오늘도 집에 오다가 텅 빈 헤어샵을 봐버렸다. 잘 안 망하는 헤어샵 없나? 난 마이너스의 손인가? 가는 곳마다 망하네.(어렵게 찾은 곳인데 또 방황해야하네 / 헤어샵 2fb me2mobile) 2010-10-13 00:11:40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12일에서 2010년 10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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