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아침! 2010-10-12 08:11:35
- 어느 큰 강당 안. 난 어쩔 수 없이 군복을 입고 있다. 그리고 나는 두 번 군대 온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사람들에게 호소한다. 열심히 설명하기에 바쁘다. 정신없다. 뭔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면서 잠에서 깬다. 2010-10-12 10:02:46
- 우분투로 여러 화면을 쓰다가 다시 윈도우에서 하나의 화면만 쓰니까 불편하다. 맥도 되는데 왜 윈도우는 안되는 걸까? 2010-10-12 11:00:46
- 나의 연애인생은 점점 바닥으로 가고 있지만 티 안나게 잘 살아. 힘내 틴구! 2010-10-12 11:04:12
- 영화든 드라마든 볼 수록 요즘은 유독 배려 포인트를 눈여겨 보게 된다.
배려라는거, 상대방 입장에서 조금만 생각한다면 그렇게 어려운건 아닐텐데. by 옥여사 에 남긴 글 2010-10-12 14:05:27 - 오늘 다시 핸드폰을 미투에 등록. 그동안 소환과 쪽지에 늦어서 매번 뒷북이었는데~ 다행. 2010-10-12 14:46:36
- 추상팩토리랑 제네릭이랑 잘 조합하면 뭔가 신비로운 것이 나올 것 같은데… 2010-10-12 15:39:21
- 좋아한다고 하면 의심부터 할 거면서, 살짝 떠보고 덮어버리는 소심함이라면 난 반대. 혼자 시작하고 혼자 끝내는 그런 당황스런 관계는 이미 졸업한지 오래. 말한 사람만 상처 받을 것 같지? 듣는 사람도 상처 받아. 2010-10-13 00:02:53
- 내가 가는 헤어샵마다 문을 닫는다. 오늘도 집에 오다가 텅 빈 헤어샵을 봐버렸다. 잘 안 망하는 헤어샵 없나? 난 마이너스의 손인가? 가는 곳마다 망하네. 2010-10-13 00:11:40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10월 12일에서 2010년 10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