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하지 않는 이별은 기억속에 남아있는 행동을 하나하나 감정이입을 하면서 돌아보도록 만든다. 잘못하지도 않았는데 작은 것 하나를 스스로 꼬투리 잡아서 반성하게 만들더니 결국 사람을 이리도 예민하게 만들어 놓는다. 2010-09-28 07:51:07
- 날씨가 어제랑 틀리다. 긴 팔은 물론이거니와 카디건도 꼭 챙겨나가야 할 날씨. 좋은 아침! 2010-09-28 08:01:40
- 미투에서 맺어진 난나 ♥ 맥아저씨 두 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버드워쳐님과 만박님 미투데이 글자가 새겨진 멋진 화환 보내주세요 :D 2010-09-28 08:13:50
- 앞머리가 짧으면 중간 머리를 자르면 되는 거였고, 옆머리가 붕 뜨면 윗머리를 띄워 자연스레 옆머리가 붙게 만들면 되는 거였다. 2010-09-28 11:42:08
- 그동안 쌓인 친구신청을 다 정리했다. 2010-09-28 14:00:35
- 네이트온 계정을 바꾸니까 알아서 사람들이 정리되는구나. 2010-09-28 14:16:55
- 아, 이거 뭐야! 옛날 생각나! 빛바랜편지 최고!
당시 네띠앙에서는 무료로 개인홈페이지 공간 5MB를 제공해주었죠. by 빛바랜편지 에 남긴 글 2010-09-28 22:23:54 - 버스에서 서서 자다가 허리 삐끗~ 2010-09-28 23:27:22
- 빛바랜편지 생일축하해.
우리 동생, 누나가 정말 친누나만큼 생일 축하한단다! by 홍순이 에 남긴 글 2010-09-29 00:41:05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9월 28일에서 2010년 9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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