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갈비찜!! 두둥!! 2010-09-05 11:41:04
- 날씨 너무 덥다. 이러다가 갑자기 비가 후두둑 쏟아지겠지. 2010-09-05 11:55:51
- 처음 보는 사람들에겐 다소 어려울 책일 것 같다. 하지만 스프링을 여러 번 경험한 사람들에겐 좋은 글을 연속으로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마치 블로그에서 글 보는 듯한 느낌. 소설 같은 느낌. Tobby님 감사합니다. fupfin님의 글이 있어서 더 친근했던! 2010-09-05 12:02:59
- 기회를 버렸던 놓쳤던 상관없이 현실은 결과에 근거한 싸늘한 판단을 선사한다. 기회를 되찾는다는 것은 시간을 되짚는 의미보다는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 보다 의미있는 인생을 만드는 의미가 더 강하다. 2010-09-05 14:11:38
- 루치아 폭풍 포스팅 잘 보고 있는데, 지울까봐 댓글 안 달고 있다. 2010-09-05 14:21:47
- 나루의 yet 앨범의 Spring이라는 노래는 봄의 느낌이 나질 않는다. 도시속에 작은 휴식과 같은 느낌. 2010-09-05 14:32:19
- 9월은 쏠로 해방의 달로 정했는데, 가능할까? 2010-09-05 16:25:23
- 신림 백순대. 옆에 개콘의 박성광 씨, 오나미 씨도 있다는! 2010-09-05 17:16:19
- 아! 깜짝이야! 파랭이 프로필 사진 바꿨네. 누구일까 몇 초 동안 고민했다는 건 비밀! 2010-09-05 20:28:29
- 그것 참 쌤통이다. 계속 이기면서 온갖 이모티콘으로 날 놀리더니, 내가 한 방에 올인시켜버렸다. 난 고스톱 배운지 얼마 안돼서 잘 모른단 말이지. 그래서 이기고 있는지도 잘 몰랐어. 2010-09-05 21:42:49
- 오랜만에 외장하드를 뒤져서 학교 다닐 때 가끔 했던 The King Of Fighters 98을 잠깐 해봤다. 2010-09-05 22:53:56
- 결국 이 할배에게 모두 지고 끝났음. 나의 3단 콤보도 소용없구나. 2010-09-05 22:55:42
- 펜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건고추를 넣고 볶음. 해감한 모시조개를 넣고 청주를 한 큰 술 넣고 약한 불로 놔둠. 모시조개가 입을 벌리면 잘 익은 스파게티면을 넣고 볶으면서 졸임. 올리브유를 넣고 후추를 뿌리고 시식. 2010-09-05 23:13:00
이 글은 꾸우님의 2010년 9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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